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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08 07:05
#신한#모비스#하이브#디바이스#현대모비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1008) ::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하나로 모든 작업 해결 어렵다”...Multi-form Physical AI 전략 공식화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주시현 상무가 AI Festa 2026에서 휴머노이드의 단일 작업 한계를 지적하며 4족보행·MobED·PnD 등 목적별 폼팩터를 병행하는 Multi-form Physical AI 전략 공식화 : AI 스택은 VLA(Vision-Language-Action)와 모방학습을 실제 로봇 조작에 적용 중이며 망 연결이 제한된 제조 현장을 겨냥한 온디바이스 AI 개발 병행 : 하드웨어는 Atlas(제조), Spot(검사·위험작업), MobED/PnD(이동·서비스)로 분화하고 상위 AI와 데이터 계층을 공유하는 통합 아키텍처로 진화 ▶️ [단독] 현대차그룹, 이달 남양서 '미래차 10년' 비전 발표 : 현대차그룹이 오는 23일과 26-27일 남양연구소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정의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10년 연구개발 방향을 담은 '2035 미래 비전' 발표 예정 : 차량 개발의 R&D본부와 미래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첨단차플랫폼(AVP)본부가 협력해 SDV 및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통합 로드맵 제시 : 글로벌 시장 내 중국산 저가 EV 공세와 테슬라·웨이모 등 대비 2-3년 늦은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를 극복하기 위한 개발 속도전 주문 관측 : SDV 양산차는 내년 말 개발 완료 후 2028년 초 출시하며 엔비디아 협력 레벨2+ 기능은 2028년 상반기, 레벨2++는 하반기 적용 목표 : 2028-2029년까지 SDV 글로벌 1위 달성 목표 아래 1만여명의 남양연구소 연구 역량을 결집해 미래차 전환 가속화 ▶️ 현대차, IONIQ 3 호주 출시 철회...“중국 EV와 가격경쟁이 안 된다” : 현대차가 2027년 초 예정이던 아이오닉 3의 호주 출시 계획 전격 철회, 튀르키예 공장 생산 차량의 수입 관세 및 물류비용 부담으로 가격 민감도가 높은 현지 소형 EV 시장 내 경쟁력 한계 봉착 : 아이오닉 3의 호주 예상 가격은 약 A40,000인반면BYDDolphin등중국산소형전기차는A20,000 후반대부터 형성되어 있으며 호주 1-9월 상위권 판매 모델에 중국 브랜드 다수 진입 : 반면 영국에서는 보조금 적용 시 시작가 £18,495, 61kWh 모델 £21,995, 최대 주행거리 약 308miles(WLTP) 수준으로 매우 높은 가격경쟁력 유지 ▶️ Hyundai Türkiye, IONIQ 3 중심 유럽 EV 생산기지 전환 재확인...현대모비스 BSA 동반 : 현대차 유럽법인이 아이오닉 3 생산을 위해 튀르키예 이즈밋(İzmit) 공장의 EV 생산기지 전환 현황을 공식 발표하며 유럽 현지화 전략을 재확인 : 누적 투자액 €1.185bn에 더해 최근 전기차 생산 대응으로 €250m을 추가 집행했으며 공장 설비의 50% 이상을 현대화하고 임직원 1,000명 이상의 직무 전환 및 교육 완료 : 현대모비스와 협력해 현지에 배터리 시스템 어셈블리(BSA) 생산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순수 전기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HEV) 배터리 시스템까지 포괄 생산 체제 구축 ▶️ 중국, EU의 HEV 수출 자율제한 요구 거부...EU가 중국산 HEV 수입 cap 검토 : 중국 정부가 유럽연합(EU)의 하이브리드차(HEV) 자발적 수출 제한 요구를 공식 거부함에 따라 EU 측이 일방적 수입 상한선(cap) 설정을 검토 중이라고 FT 및 로이터가 보도 : EU의 대중국 자동차 방어 정책이 기존 순수전기차(BEV) 추가 관세에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및 하이브리드 우회 수출 전반에 대한 규제 확대로 진화하는 양상 : 현대차·기아 관점에서는 Sportage·Tucson HEV/PHEV 및 Sorento HEV 등 주력 라인업에서 중국 OEM과의 치열한 현지 가격경쟁 강도가 완화될 수 있는 직접적 수혜 요인 ▶️ EU negotiators head to China hoping to curb cheap imports of hybrid electric cars : 마로시 셰프초비치 집행위원이 이끄는 EU 통상 협상단이 일일 10억파운드에 달하는 대중 무역 적자를 줄이고 저가 하이브리드차 수입 급증을 억제하기 위해 방중 : 2024년 10월 EU의 중국산 순수 전기차(BEV) 관세 부과 이후 규제를 우회한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이 급증하자 자동차 부문을 시작으로 수입 억제 파일럿 합의를 추진 : EU는 중국 측에 자발적 수출 제한을 공식 요구했으며 합의 실패 시 수입 쿼터 등 세이프가드 조치를 단행할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 : 독일 메르츠 총리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공조해 비상시 시장 접근을 단기 차단하는 '킬 스위치' 방어 수단 도입을 지지하는 등 유럽 내 보호무역 기조가 대폭 강화되는 양상 ▶️ Tesla uses PR push and flawed safety data in EU FSD drive, Reuters reports : 테슬라가 유럽 내 완전자율주행(FSD) 승인을 위해 규제 완화 압박과 결함 있는 안전 데이터를 활용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 : 네덜란드 차량국(RDW)에서 첫 승인을 획득해 EU 27개국 전역 승인 표결의 길을 열었으나, 7명의 교통안전 전문가 분석 결과 FSD가 치명적 충돌 사고를 예방한다는 테슬라 연구는 방법론적 결함으로 핵심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함 : 테슬라는 규제 당국에 심사 강도를 낮추도록 지속 요구하고 테스트 조건·방식 설정에 개입했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지자들의 신속 승인 청원을 유도 : 네덜란드 당국 직원들이 테슬라와 상호 협력을 강조한 점이 드러나며 5명의 전문가로부터 공정성 훼손 우려가 제기됐으나 테슬라와 RDW는 독립적 평가였다며 의혹을 부인 ▶️ Porsche plans 20% price hike for top models : 포르쉐가 자본시장의 날(Capital Markets Day)에서 '양보다 가치(Value over Volume)' 전략을 공개하며 중기적으로 최상위 라인업의 평균 판매 가격을 약 20% 인상하겠다고 발표 : 판매량 의존도를 낮추고 희소성과 차량당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침으로, FT에 따르면 현재 약 27만유로인 최상위 모델 평균 가격을 2030년까지 33만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 : 2025년 영업이익률이 1.1%까지 급락했던 포르쉐는 이번 가격 인상과 고수익 모델 중심 재편을 통해 중기 그룹 영업이익률 10-15%, 장기 15% 달성을 목표로 제시 : 자동차 부문 순현금흐름 이익률 목표치는 중기 9-12%, 장기 12%로 설정해 중국 등 글로벌 시장 둔화 속에서도 고수익 중심의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을 본격화한다는 구상 ▶️ Mercedes-Benz Q3 car sales fall 8% as China demand weakness persists, EV sales rise 52% : 메르세데스-벤츠의 3분기 글로벌 승용차 판매량이 중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 둔화 여파로 YoY 8% 감소한 40만7,200대에 그쳤다고 발표 : 중국 판매량은 치열한 가격 경쟁과 소비 둔화로 YoY 31% 급감한 8만6,800대를 기록했으며, 고수익 모델인 최고급(Top-End) 세그먼트 역시 모델 변경과 중국 침체로 YoY 21% 줄어든 5만3,900대에 머무름 : 반면 주요 선진 시장인 미국(YoY +6%)과 유럽(YoY +5%)에서는 판매 호조세를 나타내며 지역별 디커플링 양상을 시현 : 전기차와 밴을 포함한 그룹 전체 순수 배터리 전기차(BEV) 인도량은 YoY 52% 급증한 7만8,100대를 기록하며 전동화 전환에서는 견조한 성장 모멘텀을 입증 ▶️ Porsche Shifts Down to Speed Up : 마이클 라이터스 신임 CEO가 자본시장의 날에서 비용 절감과 라인업 재편을 골자로 한 '스포츠카 대장간 35' 전략을 발표 : 과거 연간 35만대 기준이던 손익분기점을 20만대 미만으로 대폭 낮추기 위해 관리직 40%, 전체 인력 25-30%(약 9,000명)를 감축하고 R&D 비용 20%, 제조 인건비 30%를 절감 : 2025년 영업이익률이 1.1%까지 붕괴된 후 체질 개선에 착수해 중기(2030-2031년) 매출 410억-450억유로, 영업이익률 10-15%, 장기 15% 회복을 목표로 설정 : 전동화 속도 조절로 순수 전기차 1대당 내연기관·하이브리드 2대를 출시하고 911의 내연기관 유지를 확언했으며, 딜러망을 75-80개로 축소하는 등 중국 의존도를 탈피 : 주문 제작(Sonderwunsch) 매출을 6배 확대하고 최상위 슈퍼카 플랫폼 '미션 S'를 도입해 대당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 ▶️ Tesla Optimus AI 핵심 출신, 새 산업용 로봇회사 설립...Seed 최대 $100m 추진 : 테슬라 옵티머스 전 AI 리드 아시시 쿠마르가 전직 인력들과 함께 로봇 스타트업 'Intelligent Machines'를 공동 창업하고 최대 약 $100m 시드 펀딩 추진 : 초기부터 휴머노이드 형태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항공우주 등 숙련공의 복잡한 공정을 타깃으로 한 비휴머노이드 산업용 로봇 및 강화학습 개발에 집중 : 우선 소프트웨어에 주력하되 자체 하드웨어 개발도 병행 검토 중 ▶️ Tesla Optimus, 연말 주 1,000대 이상 생산 목표 재부각...다만 ‘손’이 여전히 병목 : 테슬라가 2026년 말 옵티머스 생산량을 2분기 대비 약 10배 수준인 주당 1,000대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부 목표를 추진 중이라는 취재 보도 재부각 : 최근 주당 수백대 수준까지 램프업을 진행했으나 복잡한 손 구조, 자동화 생산 설비 및 협력사 병목이 안정적 대량생산의 핵심 걸림돌로 작용 : 현재 생산되는 상당수 물량은 외부 판매용이 아닌 내부 공정 테스트 및 데이터 수집용으로 활용 ▶️ 두산로보틱스 “복합공정 휴머노이드 2028년 공개”...Agent Robot OS 추진 : 두산로보틱스가 AI Festa 2026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완결형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전략을 제시하며 복합공정 수행 휴머노이드를 2028년 공개하겠다고 발표 : 자연어 명령 기반으로 로봇 태스크를 운영하는 에이전트 로봇 OS를 개발하고 샌딩·용접·패키징 등 기존 협동로봇의 AI화 및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자재 AI 용접 자동화 추진 : 2028년 휴머노이드 개발 전까지 기존 협동로봇에 AI를 결합해 가공·패키징 작업 완결성을 높이고 해당 소프트웨어 스택을 향후 휴머노이드로 이전하는 실용적 전략 채택 ▶️ 롯데이노베이트, Physical AI RaaS 구체화...데이터 수집→VLA 학습→현장 배치 : 롯데이노베이트가 AI Festa에서 작업자 데이터 수집, VLA 정책 학습, 환경별 미세조정, 현장검증, 자율운영으로 이어지는 RX LAB 생태계 공개 : 미래형 편의점과 롯데월드타워 등에서 휴머노이드 실증을 마쳤으며 향후 유통·물류 현장을 대상으로 서비스형 로봇(RaaS) 형태 사업 모델 전개 계획 : 고가의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판매하기보다 특정 작업 수행 결과를 기반으로 월 사용료를 수취하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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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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