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Check : 헬스케어(XLV) +1%. 달러인덱스(UUP)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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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은행(EUFN) 최근 5일 -3%. 희토류(REMX) 52주 최저: ALB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0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LV(+1.0%), IXJ(+0.9%), KRBN(+0.8%), UUP(+0.5%), VLUE(+0.4%)
* Losers: ETHA(-4.6%), URA(-4.5%), PALL(-4.5%), PPLT(-4.5%), XME(-3.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Z(+13.7%), IYZ(+6.4%), UNG(+6.3%), XOP(+5.0%), XLU(+4.3%)
* Losers: PALL(-6.9%), XBI(-4.7%), PPLT(-4.1%), EWI(-4.0%), ETHA(-3.7%)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REMX(-3.0%), MORT(-2.0%), REM(-2.0%), KBWD(-1.7%), PFFA(-1.5%)
* 상승 ETF 키워드: VALUE, Bio
* 하락 ETF 키워드: METALS, DIVIDEND, FINANCIAL, PREFERRED, BIOTECH
♣️ News
"Rising Rates Are Eroding the Value of Even the Most High-Flying Tech Stocks
- AI 혁명을 상징하는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까지 오르는 과정에서 주역을 맡아왔음.
- 그러나 엔비디아 주식조차 이제는 예전 같은 프리미엄을 받지 못하고 있음.
- 1월 이후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 배수는 크게 낮아졌음.
- 엔비디아만의 일이 아님.
- S&P 500도 지수 자체는 신고가를 이어왔지만 배수는 미끄러져 내렸음.
- 월가는 그 원인으로 금리 상승을 지목함.
-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수요일 24년 만의 최고치를 새로 썼고, 분기 기준으로는 1994년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폭을 막 기록했음.
- 차입 비용 상승은 부동산처럼 부채 의존도가 높은 업종을 위축시키는 데 그치지 않음.
- '무위험 수익률'이 높아지면 월가가 위험자산의 가치를 매기는 방식 자체가 영향을 받음.
- 금리가 오르면 국채보다 위험한 자산에 투자하려는 의욕은 줄어들고, 이익 전망이 이를 메울 만큼 늘지 않는 한 주가는 떨어지는 경향이 있음.
- S&P 500이 직전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한 8월 13일 이후, S&P 500의 25개 산업군 가운데 18개가 하락했음.
- 같은 기간 S&P 500 동일가중 지수는 5% 떨어졌음.
- 은행과 부동산을 포함한 몇몇 산업은 10% 넘게 밀렸음.
- 지수의 최근 랠리는 비중이 가장 큰 소프트웨어, 기술, 반도체 세 부문에 기대어 왔음.
- 세 부문 모두 AI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광과,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듯한 이익 전망으로 한데 묶여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ASTocn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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