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9월 대만의 CPI 연간 상승률은 2.73%를 기록하며 8월(2.05%)보다 0.68%p 급등. 이는 2024년 3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이…
• 9월 대만의 CPI 연간 상승률은 2.73%를 기록하며 8월(2.05%)보다 0.68%p 급등. 이는 2024년 3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이며, 5개월 연속 2%인 물가 경고선을 상회. 다만 주계총처는 물가 압력이 높아졌으나 여전히 완만한 수준으로 '국내 인플레이션 현상은 없다'고 진단. 10월 CPI 상승률이 2.5% 안팎으로 다소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
• 주요 상승 원인으로는 8월 하순 폭우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전월 하락세에서 9월 상승세로 돌아서며 전체 CPI 상승분의 대부분(0.53%p)을 견인. 차량 화물세 면제 정책 시행 1년 경과에 따른 감세 효과 축소 및 추석 명절 보너스로 인한 개인 돌봄 서비스 요금의 일시적 인상 등도 영향을 미침
• 이 외에도, 국제 유가 고공행진으로 유류비와 항공료가 크게 올랐으며, 주거류에서는 월세, 가스비, 전기요금이 모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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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9月 CPI 年增率2.73%拉警報 主計總處坦言「物價壓力升高」 | 總經趨勢 | 要聞 | 經濟日報
主計總處昨(7)日發布9月消費者物價指數(CPI)年增率為2.73%,較8月的2.05%急升0.68個百分點,不僅連五月超過2%通膨警戒線,也是自2024年3月以來、近兩年半來最高增幅。主計總處坦言「物價壓力升高」,但仍屬溫和上漲,「國內沒有通膨現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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