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0/8)
(10/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25%
SPY -0.24%
DIA -0.69%
IWM -1.29%
*미국 상승 업종
XLV (헬스케어) 1.03%
*미국 하락 업종
XLI (산업재) -2.18%
XLB (원자재) -1.51%
XLRE (부동산) -1.29%
XLE (에너지) -0.61%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SMCY 2.52% (SMCI 커버드콜)
UUP 0.48% (美 달러)
PAYH 0.41% (Autocallable 채권)
DDTO 0.33% (Dual Directional + 버퍼)
*1M Lows
WZRD -27.29% (美 대형주 옵션)
XRPM -6.22% (XRP 커버드콜)
EHY -6.14% (ETH 커버드콜)
MARO -5.32% (MARA 커버드콜)
(Daily News)
▶ NEOS Grows ETF Lineup With New Silver Income Fund
- NEOS Investments, 7일(현지시간) 은 기반 월배당 액티브 ETF 'NEOS Silver High Income ETF(SLVI)' Cboe BZX 상장. 기존 금 인컴 ETF(IAUI)에 이어 귀금속 인컴 라인업 확대
- 자산의 최대 25%는 실물 은 ETP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콜 매수·풋 매도 합성 롱 포지션으로 은 가격 추종. 은 ETP 대상 콜옵션(주로 FLEX 옵션) 매도로 월배당 재원 마련
- 옵션 담보로 보유한 미 국채 이자수익도 추가로 확보하며, 연간 총보수 0.78%
https://buly.kr/1RHIQkE
▶ RIAs Riding Active ETFs into International and Emerging Markets
- William Blair가 미국 RIA(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200곳을 조사한 결과, 56%가 향후 12개월간 해외·신흥국 액티브 ETF 비중 확대 계획. 패시브 ETF·뮤추얼펀드 등 다른 투자수단을 크게 상회
- 응답자의 73%가 고객 포트폴리오의 미국 주식 쏠림을 지적했으며, 90%는 1년 전보다 해외 분산투자가 더 중요해졌다고 답변. 유망 지역은 아시아태평양(77%)과 유럽(70%) 순
- State Street에 따르면 9월 해외주식 ETF로 300억달러가 유입돼 주식 ETF 유입액의 36% 차지. 다만 지정학적 불확실성(84%)과 미국 선호 고객(74%)은 해외 비중 확대의 걸림돌
https://buly.kr/Gvpykf5
▶ Foreign ETFs Draw Nearly Double U.S. Large-Cap Flows
-FactSet에 따르면 9월 해외주식 ETF 유입액이 미국 대형주 ETF의 약 2배를 기록하며 주식 ETF 중 1위. 반면 글로벌 반도체 ETF에서는 자금 유출
-9월 미국 상장 ETF 순유입은 1,409억달러로 전월 대비 29.6% 감소했으나, 연초 이후 누적 유입액은 1.5조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 섹터별로는 유틸리티(XLU)·금융(XLF)으로 유입, 에너지(XLE)·산업재에서 유출되며 방어적 성향 강화
-9월 신규 상장 106개 중 75%가 액티브였지만, 신규 자금의 60%는 패시브 ETF로 유입
https://buly.kr/FAgOwYe
buly.kr
https://buly.kr/1RHIQkE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