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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해킹범, 중국 국적 26세 추정...단서는 AI에 남긴 흔적
🔜 금융 해킹범, 중국 국적 26세 추정...단서는 AI에 남긴 흔적
핵심 키워드 · AI 해킹, 금융 공격
주요 내용
1.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한국 금융기관 공격자의 개인정보 단서를 발견했으며, 공격자가 클로드코드 사용 과정에서 중국 광둥성 거주와 26세 나이 정보를 노출했다.
2. 공격자는 중국산 오픈소스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와 딥시크, 클로드코드 등 AI 모델을 결합해 금융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탐색하고 개인정보를 탈취했다.
3. 신한은행에서 대출모집인 관련 서비스의 본인확인 절차 우회로 고객 2만5729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으며,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도 고객정보 유출이 확인됐다.
4. 경찰은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중심으로 4개 팀 28명을 투입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정식 수사에 착수했고 해외 서버를 거친 접속 경로 확인을 위해 국제공조를 진행 중이다.
5. 다만 공격자의 국적과 신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경찰이 중국 광둥성의 26세 인물을 피의자로 특정했다는 공식 발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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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해킹범, 중국 국적 26세 추정…단서는 AI에 남긴 흔적
금융권을 겨냥한 연쇄 해킹 사건의 공격자가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인물일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공격자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금융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탐색하면서 정작 자신의 신원을 추적할 수 있는 정보를 AI 사용 기록에 남긴 것으로 분석됐다. 경찰이 해외 서버를 거친 공격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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