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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결정...메리츠는 "MBK도 보증 제공하라"
🔜 홈플러스, 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결정...메리츠는 "MBK도 보증 제공하라"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에 1000억원대 브릿지론 지원을 재차 요청하면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대금 유입 시 즉시 상환하겠다는 이행보증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메리츠 측은 이행보증의 주체가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개인뿐이라는 점을 문제삼고 있어, 양측의 입장 차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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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홈플러스, 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결정...메리츠는 “MBK도 보증 제공하라”
홈플러스, 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결정...메리츠는 MBK도 보증 제공하라 1000억원대 브릿지론 재차 요청 메리츠 무책임하고 수용할 수 없는 제안 MBK, 이미 2000억 지급보증...추가 보증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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