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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가격도 급등...공급자 중심 '시장 재편'
🔜 낸드 가격도 급등...공급자 중심 '시장 재편'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세가 D램을 넘어 낸드플래시까지 확산되며 업계의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구조 재편이 본격화되면서 메모리 시장이 당분간 공급자 우위 국면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낸드플래시 공급 가격을 최대 10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버용 D램 가격을 최대 70%가량 인상한 데 이어 낸드까지 가격 인상 흐름에 동참한 것이다. 메모리 업계 전반에서 D램과 낸드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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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가격도 급등…공급자 중심 '시장 재편' - 한스경제
|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세가 D램을 넘어 낸드플래시까지 확산되며 업계의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구조 재편이 본격화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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