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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없는데 8000만원 더 깎아달래요"...집주인 '한숨' [돈앤톡]
🔜 "시간도 없는데 8000만원 더 깎아달래요"...집주인 '한숨' [돈앤톡]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40대 다주택자 장모씨는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에 나서자 거주하지 않는 집 1채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기존에는 17억8000만원에 내놨다가 매수자가 없자 가격을 16억8000만원으로 1억원 낮췄습니다. 가격을 큰 폭으로 낮추자 매수자가 나타났지만, 계약은 쉽지 않았습니다. 매수자가 8000만원을 더 낮춰 "16억원에 팔아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A씨는 "어쩔 수 없이 파는 것이긴 하지만 예상가격보다 2억원이나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한다니 고민이 되는 게 사실"이라며 "정리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718?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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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1억 낮춰 내놨더니 8000만원 더 깎아달라네요" [돈앤톡]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40대 다주택자 장모씨는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에 나서자 거주하지 않는 집 1채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기존에는 17억8000만원에 내놨다가 매수자가 없자 가격을 16억8000만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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