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LG화학 대산 BPA 매각 마무리...국도화학 이사회만 남았다
✅LG화학 대산 BPA 매각 마무리...국도화학 이사회만 남았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10/08/2026100808344283174
LG화학과 국도화학이 대산 BPA 사업 매각의 주요 조건에 합의하면서 연내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LG화학은 사업 구조조정과 유동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국도화학은 원료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가 기대됩니다.
📌 LG화학 대산 BPA 사업 매각 임박
LG화학과 국도화학은 연간 생산능력 16만5,000톤 규모의 대산 BPA 사업 매각 조건에 사실상 합의
초기 합작법인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뒤 국도화학이 3년 내 잔여 지분을 인수하는 구조로, 4분기 이사회 승인 후 계약 체결 추진
📌 국도화학, 원료 수직계열화로 경쟁력 강화
국도화학은 에폭시수지 핵심 원료인 BPA 생산시설을 확보해 외부 조달 의존도를 낮추고 원가 경쟁력 강화 기대
올해 상반기 에폭시수지 부문 매출은 1조1,2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영업이익은 616억원으로 76% 증가
📌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가속화
LG화학은 이번 매각을 통해 범용 석유화학 사업 비중을 축소하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
확보한 자원을 바탕으로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 등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체질 개선 추진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머니투데이
[단독]LG화학 대산 BPA 매각 마무리…국도화학 이사회만 남았다 - 머니투데이
LG화학과 국도화학이 충남 대산 비스페놀A(BPA) 사업의 주요 매각 조건의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8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LG화학과 국도화학은 대산 BPA 사업 매각을 위한 주요 조건에 합의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