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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에서 10조 던진 외국인, 알짜 종목은 사들였다
🔜 국내증시에서 10조 던진 외국인, 알짜 종목은 사들였다
국내 증시에서 매도세를 보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이외의 종목들을 사들이고 있다. 순환매 장세를 대비하는 모습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6거래일 동안 10조3801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에는 5조2863억원을 순매도하며 올해 들어 가장 큰 규모로 국내 주식을 팔았다. 외국인 매도세에 흔들린 코스피는 이날 하루에만 3.86% 폭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저평가주로 거론된 종목들에 대해선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3812억원)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외국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할 만큼 외국인의 관심이 쏠리는 종목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도 올해 초 7만5200원에서 이날 9만5400원으로 26.8% 급등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2091530124611
파이낸셜뉴스
국내증시에서 10조 던진 외국인, 알짜 종목은 사들였다
국내 증시에서 매도세를 보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이외의 종목들을 사들이고 있다.이달 들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이다.셀트리온은 올해 외국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할 만큼 외국인의 관심이 쏠리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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