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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 두둑해진 산일전기, SJL에 300억 출자... '서정진의 해결사'와 M&A 나서나
🔜 곳간 두둑해진 산일전기, SJL에 300억 출자... '서정진의 해결사'와 M&A 나서나
배전변압기를 생산하는 산일전기(144,800원 ▲ 4,800 3.43%)가 투자 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사모펀드(PEF)에 300억원 출자를 약정했다. 해당 PEF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오랜 인연을 가진 임석정 대표가 이끄는 SJL파트너스가 조성했다.
SJL파트너스는 그동안 상장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굵직한 인수합병(M&A)을 몇 차례 성사시켰다. 업계에서는 변압기 업황 호황으로 곳간이 두둑해진 산일전기가 인수합병(M&A)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14/RHUK4TXYN5A3RGTEEGTX4I5QDQ/
조선비즈
곳간 두둑해진 산일전기, SJL에 300억 출자… ‘서정진의 해결사’와 M&A 나서나
곳간 두둑해진 산일전기, SJL에 300억 출자 서정진의 해결사와 M&A 나서나 해당 PEF, 서정진 회장 측근 임석정 대표가 세운 SJL파트너스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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