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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생산 차질·데이터센터 수요에 "내년 구리 가격 1.3만弗 간다"
🔜 광산 생산 차질·데이터센터 수요에 "내년 구리 가격 1.3만弗 간다"
국제 구리 가격이 지난 9월부터 톤(t) 당 1만달러를 웃돌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에서 구리 수요가 폭증한 가운데 공급은 여전히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다. 내년에도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며 구리 가격이 t당 1만3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704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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