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떨고있는 개미...11월 반대매매 2년만에 최고치
🔜 떨고있는 개미...11월 반대매매 2년만에 최고치
재점화한 인공지능(AI) 거품론과 시중 유동성 우려에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주저앉았다. ‘엔비디아 실적 효과’를 하루 만에 반납하며 기술주 투매가 쏟아졌다. 역대 최대 수준으로 ‘빚투’(신용거래 융자)에 나섰던 개인투자자들은 반대매매 공포에 떨고 있다.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한 뒤 갚지 않은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26조8358억원(19일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반대매매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하루 평균 반대매매 금액은 158억원으로, 2023년 10월 이후 2년1개월 만의 최고치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18539i
www.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18539i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