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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분리' 완화 움직임...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
🔜 '금가분리' 완화 움직임...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합병이 이달 말 양사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 교환비율은 1 대 3 수준으로 사실상 굳어졌다. 양사 통합 논의에서 ‘금가분리’(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분리)가 쟁점으로 떠올랐지만 금융당국이 규제 완화를 시사하며 합병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93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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