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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톤 감산해도 만들수록 손해...철근 업체, 설비조정 '골머리' [biz-플러스]

hanyangresearch ↗ · 2025-11-05 10:25
#대한제강#동국제강#한국철강#현대제철
🔜 200만톤 감산해도 만들수록 손해...철근 업체, 설비조정 '골머리' [biz-플러스] 정부가 철강 업계 설비 조정의 대상으로 철근을 콕 찍으면서 현대제철(004020)과 동국제강(460860)을 비롯한 중견 철근 생산 업체들은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건설업 호황기 공격적으로 철근 생산시설을 늘려오면서 설비 조정의 여파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닥쳤기 때문이다. 특히 대한제강과 한국철강 등 철근을 주로 생산해오던 업체들은 골머리를 앓게 됐다. 정부가 철강 업계 설비 조정의 대상으로 철근을 콕 찍은 것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주요 철근 생산 업체들의 감산 조치만으로는 혼란에 빠진 철근 시장을 정상화시킬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철강 업체들은 이미 대표적인 범용재인 철근 생산량을 2년 만에 200만 톤 넘게 줄였지만 여전히 철근 유통가격은 업체들의 손익분기점을 한참 밑돌고 있다. 올해 철근 수요는 3년 전보다 30% 줄어든 710만 톤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1300만 톤인 국내 철근 생산 설비 중 최대 절반은 줄여야 생존할 수 있다는 분석까지 제기된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3AHT67
서울경제
200만톤 감산해도 만들수록 손해…철근 업체, 설비조정 '골머리'
200만톤 감산해도 만들수록 손해…철근 업체, 설비조정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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