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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hmsecresearch ↗ · 2026-09-18 09:20
#한화#한화시스템#현대차증권
방위산업(OVERWEIGHT/유지) 한화-EDGE 통합대공망 구축 협의 ■ 천궁-II을 넘어 L-SAM, 천무 등 UAE 방공·정밀타격 협력 확대 한화시스템이 EDGE(UAE 국영방산기업)와 UAE 통합 대공망 구축사업에 대한 주요조건 합의서(Term sheet)을 체결 '텀싯 → JV → 공급계약' 경로 측면에 있어 (그림3) 한화–EDGE 텀싯은 한화–WB 건과 유사, 단순 비교를 통한 향후 일정은 2027년 상반기 중 JV 계약 진행으로 예상. 다만, WB 건은 2022·2024년 계약으로 천무 도입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추진한 현지화였던 반면, EDGE 건은 신규 정부 구매계약이 공개되기 전에 JV 논의가 먼저 진행되는 점은 고려할 필요. 이번 합의를 통해 L-SAM 수출사업 참여와 중동 사업 확대 기대. 이번 협력으로개별 체계 공급에서 통합방공 솔루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 장거리·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외에도 대드론체계(C-UAS)와 단거리 방공체계 연계로 다계층 방공망 구상 L-SAM: 현재 UAE 방공망의 경우 고고도 위협에 대응하는 THAAD와 천궁-II 사이에 요격고도가 40~60km인 L-SAM 도입시 기존 체계와 중첩방어를 강화(그림4). 요격고도 40~60km인 L-SAM 도입 시 독립적인 교전 기회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계층별 요격률 90% 가정 시 100발 중 기대 잔존 표적은 1발에서 0.1발로 감소 천궁-II: UAE는 2026년 3월 당시 배치된 2개 포대에서 요격탄 약 60발을 사용해 약 30개 표적 중 29개를 요격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한국에 계약 일정보다 이른 인도를 요청. 이후 4월 1~9일 UAE가 대응한 미사일·드론 누적 수량이 2,469개에서 2,819개로 증가하며 방공능력 확충과 요격탄 재보급 필요성이 지속. 6월에는 세 번째 포대와 유도탄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UAE가 군 수송기를 한국에 보내 수송을 진행한 것으로 보도됨. 기존 계약 물량의 인도 가속에 더해 소모탄 보충과 추가 전력 확보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 Army Recognition에 따르면 UAE는 총 12개 포대 확보를 계획 중이나, 이번 합의의 추가 포대 수는 미공개.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1기, 교전통제소 1개, 발사대 4~6기로 구성되며, 발사대당 8발 기준 즉응 장전량은 32~48발. 천무 경우, K239 발사대 12대 기운용 중으로 추가 물량, 현지 생산관련 논의 가능성. 향후 UAE를 중동 및 제3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의의 * URL: https://buly.kr/2Jqy6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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