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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hmsecresearch ↗ · 2026-07-23 08:38
#현대차증권
🇺🇸 알파벳(GOOGL) - 공급이 정하는 성장의 속도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 매출 $1,198억(YoY +24%)으로 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구글 서비스는 $945억(+15%)으로 견조. 전사 영업이익 $408억(+30%), OPM 34%(+2%p)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248억(YoY +82%)으로 지난분기(+63%) 대비 성장률 가속. 부문 영업이익은 $88억으로 3배 급증했으며, OPM은 35.6%(전년 20.7%) 기록. RPO는 $5,140억으로 확대됐으며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전망 -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으로 상향했으며 ‘27년에도 상당한 추가 증가 예고. 한편 2분기 Capex는 $449억(+100%), 분기 FCF는 -$59억로 적자 전환 - 순이익 $1,121억, EPS $9.11은 비상장 지분 평가이익($990억)이 반영된 결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대규모 투자에도 성장과 수익성이 동시에 확인된 점이 이번 분기의 핵심. GCP 부문의 82% 성장은 시장이 우려하던 성장 둔화 시나리오를 반박하는 수치이며, OPM이 35%를 넘어서며 고성장과 고마진을 동시 달성한 점은 투자 회수 가능성을 뒷받침 - TPU는 ‘27년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업사이드 요인. TPU 하드웨어 공급 계약은 이미 클라우드 수주잔고에 반영돼 있으며 매출 인식이 ‘27년부터 집중되는 구조. 자체 칩을 외부에 판매하는 모델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별개의 매출원이자,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제3자 컴퓨팅 용량 확대 계획에서 이를 명확히 확인.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만으로 부족해 외부 컴퓨팅 용량까지 동원한 다는 것은 수요 강도가 자본 투입 속도를 앞서고 있다는 방증. 향후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률은 수요가 아닌 공급이 결정하는 구조로 진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본지출 확대의 근거가 수요라는 점이 데이터로 뒷받침된 분기.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수익성 훼손 우려로 이어질 수 있으나,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과 마진 개선이 동반된 만큼 부담보다 기회 요인으로 해석 - 확보되는 용량이 곧 매출로 연결되는 국면인 만큼 CAPEX의 확대는 실적의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 수주잔고의 순차적 매출 인식에 '27년 TPU 외부 판매가 더해지며 이익 모멘텀은 내년부터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4QpjC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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