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Notes - 워시, 트럼프노믹스 완성할 마지막 퍼즐인가? 복병인가?
- 케빈 워시는 트럼프노믹스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수도 있지만 제동도 걸 수도 있는 인물
- 트럼프와 케빈의 공통점 1연준 체제와 정책 비판, 2공급 중시 경제학 옹호, 3금리 인하 옹호
- 본질은 매파적이나 단기적으로는 조건부 비둘기가 될 공산이 크고 트럼프 영향으로부터 자유롭기 어려워.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연준 독립성, 신뢰 중요시하므로 트럼프와 충돌 가능성 상존
- 워시가 연준 의장이 되면 금리 인하와 대차대조표 축소(QT) 병행 시도할 가능성 있으나 달성 난이도 매우 높은 만큼 경계감 높은 상황,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가능성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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