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미래에셋증권(006800): M.PERFORM/TP 23,000원(유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40.3조원(MoM +50.9%)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 역시 긍정적
- 다만, 상반기에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vs. 1분기 1,000억원, 2분기 630억원)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
- 또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 현재 12MF P/B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업사이드가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3,404억원(YoY +16.9%, QoQ -15.6%)으로 컨센서스 12.7% 상회. 1) 증시 호조에 따라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이 예상치를 상회, 2)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의 기여가 주요하였음
-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공시 후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이는 판교 테크원 건물 매각이익의 회계처리 방식 때문(전체 처분이익 3,400억원을 연결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하고, 비지배지분 조정을 기타영업비용으로 반영). 실제 순이익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평가
- 3분기 연결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은 930억원으로 3분기 연속 흑자 시현. 이는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을 약 1,600억원 반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1,593억원의 매각이익과 혁신 기업군 평가이익이 3분기에도 견조하게 나타났기 때문
- 3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748억원(QoQ -30%)으로 1~2분기 각각 1,000억원 이상의 실적 대비 감소하였으나, 해외법인 투자자산에서 발생한 115억원의 손실을 제외 시 경상이익은 860억원으로 작년에 분기 500억원대였던 것에서 이익 체력이 개선되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속가능한 ROE 9.2%(2025F~2027F 3개년 평균 ROE), COE 8.0%(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0 적용)를 바탕으로 Target P/B 0.98배를 도출. 이를 12MF P/B 23,741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3,000원 산출. 목표주가 유지
* URL: https://zrr.kr/PSod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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