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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hmsecresearch ↗ · 2025-10-02 08:02
#현대차증권
증권 산업(OVERWEIGHT) ■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반등하며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 대비 증가 -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26.7조원(KRX 19.2조원, NXT 7.5조원)으로 전월(22.7조원) 대비 +17.8% 증가하였으며,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 대비 +9.4% 증가한 25.8조원(KRX 17.9조원, NXT 7.9조원)을 기록 - 세제개편안에 대한 실망으로 증시 상승세가 꺾이며 8월 거래대금이 감소하였으나, 9월에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으로 유지한다는 소식에 증시가 다시 탄력을 받으며 KOSPI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MoM +17.8% 증가 - 3분기에도 브로커리지 및 금융상품 판매수익에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증시 대기자금은 202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 9월 말 투자자예탁금은 76.8조원으로 2022년 1월 말(70.3조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신용거래융자잔고는 23.5조원으로 그 중 KOSPI 신용거래융자잔고가 14.2조원으로 최고치 경신 - 증시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고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으로 유지하며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증시 대기자금과 신용공여 수요가 증가하였음 ■ 증시 상승에 따라 ELS 발행 및 조기상환도 증가 추세 - 3분기 ELS 발행액은 5.7조원으로 QoQ +8.4%, YoY +37.1% 증가하였음 - 홍콩H지수 ELS 사태 이후로 얼어붙었던 ELS 시장이 올해 국내외 주가 상승과 금리 인하에 따라 ELS 수요가 일부 회복하며 올해 ELS 발행액과 조기상환액이 증가하는 모습 시현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ELS 투자손익률은 연환산 5.3%로 전년 동기 대비 12.6%p 증가하였음. 지난 9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도 증시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였고, 하반기에도 증시가 현재의 추세를 이어간다고 가정 시 증권사들의 파생결합증권 발행 및 운용손익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정책 기대감 유효하며, 거래대금 등 지표들도 양호.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언론보도에 따르면, 여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해 단일안을 마련하고 3차 상법 개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신규 취득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정도 반영되었다고 보며, 증시 추가 상승에 중요한 요소는 기보유 자사주에 대한 정책일 것 - 유니버스 증권의 평균 12MF P/B는 0.79배이며,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가 확고하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하다고 판단. 2000년 이후부터 KOSPI 지수와 증권업 P/B (상관계수 0.71) 추이를 보면, KOSPI 지수 상승 -> 거래대금 증가 -> 증권업 P/B 상승하였음 - 증시 부양 정책이 일관되게 이어지고 구조적으로 국내 증시의 체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증권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국면이라고 판단. 이에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URL: https://zrr.kr/Qbnzr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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