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heck : 가솔린(UGA) +4%, 신고가. 유가 상승. 사이버보안(BUG) 신고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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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업종(XLE) +2%, 반도체(XSD) +1%
• 이더 -5%, 비트 -3%. CLARITY 법안 상원 표결 fail. 태양광(TAN) 최근 5일 -8%
• 유틸리티(VPU, FUTY) 52주 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1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4.5%), USO(+3.3%), XOP(+3.2%), OIH(+2.3%), XLE(+2.2%)
* Losers: ETHA(-5.1%), BLOK(-3.7%), IBIT(-3.6%), KRBN(-3.2%), XRT(-2.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0.8%), HACK(+9.4%), CIBR(+7.4%), UGA(+6.2%), DBC(+3.9%)
* Losers: URA(-12.1%), REMX(-11.0%), COPX(-10.4%), XME(-8.8%), TAN(-8.2%)
▶️ 52 Week High
USO(+3.3%), DBO(+3.2%), IEO(+3.1%), BNO(+2.3%), BUG(+2.2%)
▶️ 52 Week Low
REM(-1.3%), MORT(-1.3%), XMPT(-1.1%), FUTY(-1.1%), VPU(-1.1%)
* 상승 ETF 키워드: OIL, CYBER SECURITY, SEMI, SOFTWARE,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UTIL, BOND, REAL ESTATE, Clean ENERGY, METALS
♣️ News
"What Is Saudi Arabia's East-West Pipeline and Why Is It Rocking Oil Markets?
- 사우디아라비아가 지난주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된 핵심 원유 파이프라인의 복구를 서두르고 있음. 이번 중단 사태로 세계 시장에서 또 하나의 주요 원유 공급원이 사라질 위험이 커졌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우디는 수일 내 파이프라인의 부분 가동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손상된 펌핑 스테이션을 수리하고 수송 능력을 완전히 복원하는 데는 6~8주가 걸릴 수도 있음.
-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은 이란 전쟁 기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인프라 중 하나로 부상했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운항이 급감한 상황에서 이를 우회할 수 있는 대안 경로였기 때문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이란 무엇이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 동서 파이프라인은 페르시아만 연안의 사우디 원유 생산 중심지에서 홍해의 얀부(Yanbu) 항까지 사우디를 가로질러 750마일(약 1,200km)에 걸쳐 뻗어 있음. 사우디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세계 시장에 도달할 수 있게 해주는 전시의 핵심 동맥이 됐음.
- 이 파이프라인은 1980년대 초, 이른바 '유조선 전쟁(Tanker War)'으로 페르시아만 해운이 위협받던 시기에 건설됐음.
- 하루 최대 700만 배럴을 수송할 수 있으며, 이 중 약 200만 배럴은 사우디 국내 정제업체용이고 나머지는 수출용임. 다만 이번 전쟁 이전에는 장기간 최대 수송 능력으로 가동된 적이 없었음.
- 사우디 측은 9월 10일 리야드와 메디나 지역에서 파이프라인이 여러 차례 공격을 받아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음. 드론은 이라크에서 발사됐다고 했는데, 이라크 당국은 사우디 인프라를 반복적으로 공격해 온 이란 지원 민병대를 통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사우디 당국은 예방 조치로 파이프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지만, 피해의 전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고 송유 재개 시점도 발표하지 않았음.
파이프라인 없이 사우디는 얼마나 오래 수출을 이어갈 수 있는가
- 사우디는 파이프라인이 멈춘 상태에서도 홍해 항구인 얀부에 이미 저장돼 있는 원유를 활용해 선적을 계속할 수 있음. 그러나 그 여유분은 얇음. 데이터 제공업체 케이플러(Kpler)는 월요일 기준 얀부의 원유 재고가 900만 배럴에 불과하며, 지난 두 달 동안 700만 배럴 이상 줄었다고 추정했음. 얀부 저장 탱크의 총 용량은 약 2,400만 배럴임.
- 리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 석유 애널리스트 자니브 샤(Janiv Shah)는 얀부가 확보한 원유 수출 여력을 약 3일로 보고 있으며, 파이프라인 중단 시점의 재고 수준에 따라 2~6일 범위로 볼 수 있다고 말했음.
- 얀부 재고가 얼마나 버틸지는 수출 속도에 달려 있음. 사우디가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원유를 더 많이 우회시키면서 얀부에서의 원유 수출은 4월부터 6월까지 하루 400만 배럴을 넘어섰음.
- 그러나 예멘의 이란 지원 후티 반군이 사우디에 대한 봉쇄를 선언하고 홍해에서 사우디 선박에 대한 공격을 강화한 뒤로, 금융 데이터 제공업체 LSEG에 따르면 8월 선적량은 하루 110만 배럴로 급감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우디는 이집트에 저장해 둔 추가 원유를 활용해 최소 일주일을 더 벌 수 있어, 홍해 수출을 더 큰 폭으로 줄여야 하는 시점을 늦출 수 있음.
- 파이프라인 가동 중단이 장기화되면 사우디는 전쟁 기간 중 이미 급감한 생산량을 추가로 줄여야 할 수도 있음.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8월 원유 생산량은 하루 600만 배럴로 30년 넘는 기간 중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음. 지난해 평균은 하루 약 940만 배럴이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yFh2r4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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