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

huhjae ↗ · 2026-09-12 15:28
-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와 임대료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0.5% 올랐으며, 무선통신 서비스 요금이 사상 최대 폭으로 오른 것이 상승을 이끌었음. 호텔·모텔 숙박료와 항공료도 큰 폭으로 상승 - 식품과 에너지 관련 품목을 제외한 상품 물가는 0.1% 소폭 상승했으며, 신차와 중고차 가격 상승이 이를 주도 - 보고서에는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도 담겼음.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25.4%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고, 컴퓨터·주변기기·스마트홈 어시스턴트 가격은 역대 최고 수준에 가까운 8.4% 올랐음. -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티븐 주노(Stephen Juneau)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보고서가 다음 주 Fed의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겠지만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 우리를 더 걱정하게 만드는 보고서는 아니다"라고 말했음. 그는 무선통신 서비스 항목에서 나타난 것과 같은 상승은 "노이즈가 크고 되돌려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 많은 미국인들은 물가 상승과 미미한 임금 상승 사이에서 압박을 받고 있음. 금요일 별도로 발표된, 이번 물가 수치와 최근 임금 자료를 결합한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실질 평균 시간당 임금(real average hourly earnings)은 전년 동월 대비 0.3% 하락했으며, 이는 이란 전쟁 시작 이후 이어진 부진한 수치들에 더해진 것임 - 중앙은행은 통상 차입 비용을 높이고 수요를 억제해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 Fed 관료들은 최근 다섯 차례 회의에서 연속으로 금리를 동결했으나, 7월 회의에서는 세 명이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음 - 8월 CPI 보고서는 9월 회의를 앞두고 나오는 마지막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목요일 별도로 발표된 보고서에서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힘입어 5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음 - Fed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 금요일 발표 이후 여러 기관의 이코노미스트들은 PCE 보고서의 근원 지표가 0.3%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us-core-cpi-rises-more-than-forecast-bolstering-case-for-hike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us-core-cpi-rises-more-than-forecast-bolstering-case-for-hike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