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heck : 비트, 이더 +5%, 금 채굴 +4%. 증권(IAI) +4%,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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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EUFN), 미국 금융주(FNCL, IYG)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BLOK(+6.2%), IBIT(+5.8%), ETHA(+5.4%), PALL(+4.9%), ARKK(+4.5%)
* Losers: UNG(-5.9%), WEAT(-2.6%), OIH(-1.6%), KRBN(-1.0%), IHI(-0.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9.3%), EWZ(+6.6%), UGA(+5.9%), PALL(+4.9%), MOO(+4.6%)
* Losers: HACK(-5.9%), URA(-5.5%), CIBR(-5.4%), COPX(-5.4%), XAR(-4.6%)
▶️ 52 Week High
IAI(+3.8%), EUFN(+2.0%), FNCL(+1.6%), IYG(+1.6%), VFH(+1.6%)
▶️ 52 Week Low
VIXM(-0.9%), TAIL(-0.3%), JMUB(-0.3%), MUB(-0.2%), TFI(-0.2%)
* 상승 ETF 키워드: FINANCIAL, OIL, GOLD, BROKER,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BOND, ENERGY, SEMI, METALS
♣️ News
"Yen Rises as Intervention, BOJ Rate Hike Risks Jolt Traders
- 엔화가 목요일 2% 가까이 강세를 보이며 한 달간 이어진 완만한 약세 흐름을 되돌렸음. 트레이더들이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베팅을 늘린 데다, 통화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당국의 조치 가능성에도 계속 촉각을 곤두세운 결과
- 엔화는 뉴욕 거래에서 달러당 155.81엔까지 올라, 도쿄와 워싱턴이 한 달여 전 엔화를 떠받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한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
- 이번 심리 반전은 당시 개입의 장기적 효과에 대한 의문이 몇 주간 이어진 끝에 나온 것으로, 일본 최대 연기금이 국내 채권 배분 목표치를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힘을 받았음.
- 인플레이션 진전에 관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추며 엔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금리차 전망을 지지했음
- 미즈호은행 외환 스팟 트레이딩팀의 미나미 히데아키(Hideaki Minami) 부장은 ""특히 해외 참가자들 사이에서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엔화 매수가 나왔을 수 있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그렇다고 오늘의 움직임만으로 엔 약세 추세가 반전됐다고 결론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음
- 그럼에도 이번 주 초 160엔까지 밀렸던 데서 반등한 것은 오는 9월 18일 BOJ 정책 결정을 앞둔 시장의 불안을 그대로 보여줌. 이번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널리 퍼져 있음.
- 파이오니어 인베스트먼츠 파레시 우파디아야(Paresh Upadhyaya) 전략가는 ""BOJ가 9월에 방아쇠를 당겨 금리를 올린 뒤, 인상 속도를 더 높일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며 ""마침내 정책 측면의 의미 있는 기대가 뒷받침되면서 개입의 후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 해당 발언 이후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0.6% 하락해 5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PS5S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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