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
- 이런 장기 전망은 투자자들을 고무시켰는데, 정작 4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반응은 미지근했음.
- 회사는 10월까지인 4분기 매출이 348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 브로드컴 주가는 올해 종가 기준으로 6.1% 올라, 2026년 여러 반도체 동종 업체들이 누린 상승에는 미치지 못했음
- 브로드컴은 AI 칩 매출만으로 4분기에 217억 달러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평균 전망치를 간신히 웃도는 수준으로 일부 예상치는 220억 달러를 크게 넘어섰음.
- 8월 2일 마감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86% 늘어난 296억 달러였고,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약 295억 달러였음.
- 같은 기간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 달러로, 평균 전망치 159억 달러를 넘어섰음.
- 이 항목에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데 쓰이는 맞춤형 가속기(custom-built accelerators)와 네트워킹 반도체(networking semiconductors)가 포함됨.
- 브로드컴은 계약을 잇달아 따내는 한편, 앤스로픽 같은 기업이 값비싼 반도체 구매 비용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앞장서 찾아내며 맞춤형 AI 칩 수요의 수혜를 누려 왔음.
- 탄 CEO는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블랙스톤과 함께 금융 조달 기구를 마련해, 앤스로픽이 브로드컴이 개발을 도운 구글 칩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20기가와트가 넘는 컴퓨팅 파워를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금융 파트너십에는 수천억 달러가 필요하며, 이 정도 capacity는 원자력발전소 20기의 발전량과 대략 맞먹는 규모
- 다만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는 신호도 나타나고 있음.
- 지난달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는 구글용 맞춤형 반도체 생산을 지원하는 계약을 발표했음.
- 브로드컴과 구글은 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칩인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 기간 협력해 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broadcom-forecast-misses-estimates-disappointing-investors?srnd=homepage-asia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broadcom-forecast-misses-estimates-disappointing-investors?srnd=homepage-asia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