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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클라우드(SKYY), 금 채굴기업(GDX) 최근 한달 +34%, 이더(ETHA) 최근 한달 +25%, 남아공(EZA),…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클라우드(SKYY), 금 채굴기업(GDX) 최근 한달 +34%, 이더(ETHA) 최근 한달 +25%, 남아공(EZA), 소프트웨어(IGV), 사모펀드(PSP), 소재(XLB)
• SOXX 최근 3개월 -3%
• 금요일: 비트(IBIT) +6%, 구리 miner +5%, 메탈/마이닝 +4%, 금 채굴기업 +3%
• TAN -0.8%, FAN -0.3%, ICLN -0.2%. 금리 상승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8/24,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REMX(+6.7%), IBIT(+6.0%), COPX(+5.2%), URA(+5.1%), VNM(+4.2%)
* Losers: XLU(-2.3%), TAN(-0.8%), IGF(-0.6%), SOXX(-0.4%), SMH(-0.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28.6%), IBIT(+22.6%), GDX(+14.3%), COPX(+10.4%), IBB(+7.7%)
* Losers: XSD(-8.5%), XAR(-8.1%), JETS(-6.3%), HACK(-5.6%)
▶️ 52 Week High
ARKG(+3.8%), VYMI(+1.0%), RYLD(+0.1%),
▶️ 52 Week Low
VIXM(-0.9%), TAIL(-0.4%),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GOLD, METALS, COPPER, DIVIDEND
* 하락 ETF 키워드: CLEAN ENERGY, SEMI, BOND, TREASURY
♣️ News
"Nvidia Customers Notified About AI-Related Price Hikes Above 15%
- 엔비디아(Nvidia)의 주요 고객사들이 이 회사의 AI 칩을 탑재한 서버 가격이 많은 경우 15% 넘게 오른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
- 이번 인상은 내년 초 출하되는 시스템부터 적용되며, 주력 제품인 베라 루빈(Vera Rubin)과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칩이 들어간 시스템도 대상에 포함.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한 내용으로, 이들은 신원을 밝히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상 폭은 엔비디아 칩의 세대와 메모리 구성에 따라 달라짐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라클 같은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대신해 계약 방식으로 서버를 제조하는 업체들이 최근 고객사에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고 이들 관계자는 전했음
- 업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기업조차 가격을 유지하거나 늘어나는 비용을 자체 흡수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국면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이 쥔 협상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줌
- 애플과 퀄컴을 비롯한 주요 기술 기업들도 최근 반도체 부족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힌 바 있음
- 엔비디아의 가속기 프로세서는 AI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구동하는 컴퓨터의 심장부에 해당함. 이 칩의 성능은 얼마나 많은 D램(DRAM)과 짝지어지느냐에 달려 있음.
- 한국 두 회사와 마이크론이 전 세계 D램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이들이 생산을 늘려 왔지만 여전히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그 결과 원자재에 가까운 성격을 지닌 이 부품의 가격이 크게 뛰었고, 제조사들은 기술 업계에서 전례 없는 영향력을 갖게 됐음.
- 엔비디아는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 가운데 하나. 위탁 생산을 맡은 대만 TSMC의 공급 능력이 여전히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덕분에, 칩 한 개당 수만 달러를 받을 수 있음.
- 이 회사의 매출총이익률, 즉 매출에서 생산 원가를 뺀 뒤 남는 비율은 75%에 이름
- AI 가속기는 원래 수백 달러에 팔리던 PC 게임용 칩에서 출발했지만, 끊이지 않는 수요와 엔비디아 제품을 대체할 만한 선택지가 아직 마땅치 않다는 점 때문에 가격이 계속 밀려 올라갔음.
- 엔비디아는 게임용 PC 그래픽카드 가격도 인상했다고 업계 매체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가 이달 초 보도했음
- 이번 조치에 고객사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그리고 이것이 경쟁사들에게 틈을 열어줄지는 결국 이들이 스스로 충분한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임.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Meta) 같은 대형 고객사들은 모두 자체 칩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서는 여전히 엔비디아 제품 구매에 의존하고 있음.
- 이들이 얼마나 더 독자적인 길로 나아갈 수 있을지 역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으로부터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느냐에 좌우될 전망임
- 이번 가격 인상은 업계가 추진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구상에도 한층 더 복잡한 변수를 더할 가능성이 큼. 이미 프로젝트 지연, 인력 부족, 자금 조달 여건 경색, 개발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 등이 여러 계획을 어렵게 만들어 왔음.
- 엔비디아는 다음 주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2/nvidia-customers-notified-about-ai-related-price-hikes-above-15?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SR6Go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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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2/nvidia-customers-notified-about-ai-related-price-hikes-above-15?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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