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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유가, 금리 상승. JETS -2%

huhjae ↗ · 2026-08-18 07:41
#유진증권
• Check : 유가, 금리 상승. JETS -2% • 한국(EWY) +3%. 금 채굴기업(GDX) +2%, COPX +2%, 은(SLV) +2%. 비트(IBIT) +2% • 천연자원(IGE, GNR) 신고가. 채권(ZROZ, VGLT) 신저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8/1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3.3%), EWY(+3.0%), USO(+2.9%), IBIT(+2.2%), GDX(+2.1%) * Losers: JETS(-2.2%), HACK(-2.2%), TAN(-2.0%), IGV(-2.0%), XLC(-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3.5%), SOXX(+5.6%), EWT(+5.5%), EMXC(+4.8%), MTUM(+4.8%) * Losers: KWEB(-7.4%), UNG(-6.3%), FXI(-3.8%), PALL(-3.7%), EWZ(-3.5%) ▶️ 52 Week High IGE(+1.0%), CWI(+0.3%), IXUS(+0.1%), IDHQ(+0.1%), IJK(+0.1%) ▶️ 52 Week Low ZROZ(-1.7%), EDV(-1.4%), LTPZ(-1.1%), VCLT(-0.7%), SCHQ(-0.7%) * 상승 ETF 키워드: SEMI, CHINA TECHNOLOGY, OIL, KOREA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BOND, CORPORATE, CHINA, SOFTWARE ♣️ News "US Bond Selloff Drives 30-Year Yields to Highest Since 2007 - 3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20년 가까운 기간 중 최고 수준까지 올랐음. 정부 지출 급증, 장기채 발행 물량 급증, 그리고 지난 5년간 Fed 목표치를 계속 웃돌아온 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이 반영 - 장기채(long bond) 금리는 월요일 약 6bp 오른 5.31%를 기록하며 지난달 고점을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 같은 흐름이 캐나다 채권시장에서도 나타나 30년물 금리가 2010년 이후 최고치로 올라섰고, 유럽에서도 독일 금리가 2011년 수준을 기록했음 - 이런 움직임은 AI 투자 붐에 자금을 대기 위한 기업 차입 확대와, 장기채를 사들이던 전통적 매수 주체들의 수요 위축에서도 힘을 받고 있음. 여기에 연방정부의 연간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재정적자가 국가부채를 계속 밀어올리고 있음. - 안슐 프라단(Anshul Pradhan) 바클레이스(Barclays Plc) 미국 금리 전략 총괄은 ""우리는 장기물 매도세에 역행하는 베팅을 하지 말라고 주장해왔고, 그 입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말했음. - 그는 이어 ""긍정적으로 보려면 재정 쪽에서 예상보다 나은 소식이 나오거나, AI 관련 채권 발행이 둔화되거나, 재무부가 발행 전략을 바꾸거나, 부진한 경기 지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어느 정도 겹쳐야 한다""고 덧붙였음. - 월요일 거래는 지난주부터 이어진 매도세의 연장선이었음. 앞서 이 매도세로 인해 미국 재무부는 신규 30년물 250억 달러를 5.216% 금리에 매각해야 했는데, 이는 2001년 이후 해당 입찰에서 나온 가장 높은 수준 - 그 하루 전 진행된 재무부의 10년물 입찰에서도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조달 비용이 형성됐음. 10년물 금리는 월요일 3bp 올라 약 4.72%를 기록 - 노샤드 샤(Nohshad Shah) 시타델증권(Citadel Securities) EMEA 채권 세일즈 총괄은 장기 금리에는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목표치를 웃돌았음에도 Fed가 통화정책을 긴축하기를 주저해온 점도 반영돼 있다고 말했음. - 이번 흐름은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에게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일일 가능성이 큼. 이들은 지난해 초 대통령의 재정 정책이 정부 지출과 인플레이션을 잡아 장기 금리를 끌어내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 그러나 실제로는 국채 금리가 올해 내내 올랐고, 그 여파가 모기지를 비롯한 각종 대출 금리로 번졌음.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전쟁이 유가 충격이라는 형태로 경제를 때리고, 정부는 거둬들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을 계속 지출한 결과 - 금리 상승은 최근 경제 지표가 향후 몇 달간 Fed 당국자들이 단기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압박을 다소 덜어주는 방향으로 나온 뒤에도 이어지고 있음. - 지난주 발표된 기저 인플레이션 지표는 물가 압력이 이전보다 진정됐음을 보여줬고, 가장 최근 고용 보고서에서는 7월 미국 기업들이 예상과 달리 일자리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음. 미국 소매판매도 1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Fed의 연 2% 목표를 크게 웃돌고 있음.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 - Fed가 공식 인플레이션 지표로 삼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의 7월 수치는 8월 26일 발표될 예정임 - 미국 경제 지표가 이렇게 약해지면서 만기별 국채 금리 사이에 차이가 벌어졌고, 수익률 곡선은 가팔라졌음. 2년물과 30년물 금리 격차는 113bp까지 확대돼 4월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7/us-bond-selloff-drives-30-year-yields-to-the-highest-since-2007?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d25ol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7/us-bond-selloff-drives-30-year-yields-to-the-highest-since-2007?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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