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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SOXX -6%. 금(GDX) +4%, 바이오(XBI), 제약(XPH), 보험 상승. 배당성장(DGRO)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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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0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5.5%), GDX(+4.5%), PALL(+4.0%), IHI(+3.8%), PPLT(+3.0%)
* Losers: XSD(-6.7%), SOXX(-5.6%), CQQQ(-5.3%), QCLN(-4.9%), SMH(-4.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HACK(+11.1%), IGV(+10.4%), ETHA(+9.5%), CIBR(+8.4%), KIE(+8.4%)
* Losers: EWY(-12.1%), SOXX(-9.4%), SMH(-7.0%), XSD(-7.0%), MTUM(-6.7%)
▶️ 52 Week High
IHE(+2.7%), XLV(+2.6%), IAK(+2.5%), FHLC(+2.5%), VHT(+2.5%)
▶️ 52 Week Low
QAT(-0.9%), VIXM(-0.2%),
* 상승 ETF 키워드: HEALTH CARE, BIOTECH, INSURANCE, DIVIDEND
* 하락 ETF 키워드: SEMI, CHINA, MOMENTUM, OIL
♣️ News
"U.S. Snaps Hiring Hot Streak With Only 57,000 Jobs Added in June #미국 6월 고용
-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5만7000개 일자리 추가, 이는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11만5000개 증가를 크게 밑돈 수치
- 이에 투자자들은 올여름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를 낮췄음.
- 그럼에도 노동시장은 지난해 하반기보다는 견조한 기반 위에 있는 것으로 보임. 올해 상반기 미국 경제는 월평균 9만2000개의 일자리를 늘렸는데, 지난해 마지막 6개월 동안에는 월평균 8000개의 일자리가 줄었음
- 실업률은 예상 밖으로 4.2%로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이 노동시장에서 이탈했기 때문
- 생산가능인구 중 일하고 있거나 구직 중인 사람의 비율을 뜻하는 경제활동참가율은 6월 61.5%로 낮아져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기록
- 목요일 보고서에서 4월과 5월의 고용 증가도 기존 발표보다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4월과 5월 합산 고용은 앞서 발표된 것보다 7만4000명 적었음.
- 지난달 고용 증가를 이끈 것은 의료·사회복지 부문으로, 4만7000개 가까운 일자리를 추가했음.
- 레저·접객업 고용은 6월에 6만1000명 감소, 노동부는 이를 ""평소보다 약한 계절적 고용""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 이는 월드컵 축구 대회에 따른 고용 증가 기대를 뒤엎는 결과
-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월드컵을 앞두고 술집·식당·호텔의 채용이 강했던 5월의 기저효과로 계절조정 과정의 왜곡이 6월 감소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봤음.
- 로욜라 메리마운트대 금융·경제학 교수 손성원(Sung Won Sohn)은 노트에서 ""이 중 일부는 앞선 강세에 대한 되돌림일 수 있지만, 더 넓은 우려도 제기한다. 저소득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을 수 있고, 서비스업 고용주들이 여름 수요에 대한 확신이 약해졌을 수 있다""고 지적
- 제조업과 건설업 고용은 모두 늘었는데,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반면 AI 도입의 타격을 크게 받은 정보기술 부문의 고용은 감소했음. 정보 부문은 지난해 초 이후 거의 매달 일자리를 줄여왔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SV4Ja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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