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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을수록 세진다”…韓 연구진, 200번 충전해도 98% 유지하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북매일
“낡을수록 세진다”…韓 연구진, 200번 충전해도 98% 유지하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
충전과 방전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배터리 내부 구조를 안정화해 수명과 용량을 함께 늘릴 수 있는 새로운 배터리 설계 기술이 개발됐다. 고용량이면서도 충·방전 시 급격히 성능이 떨어지던 차세대 망간계 양극재의 고질적 결함을 극복할 계기가 마련되면서 향후 전기차 배터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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