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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jae ↗ · 2026-06-04 07:55
- 머스크는 회사에 대한 강한 지배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그는 IPO 이후 84.4%의 의결권을 갖게 되며, 이는 현재의 85%와 비교됨. 이는 한 주당 10표의 의결권을 가진 클래스B 주식을 통한 것으로, 클래스A 주식은 한 주당 1표를 가짐 - 머스크는 클래스B 주식의 93.6%를 보유함으로써 이사회의 51%를 선임할 수 있고, 자신을 리더십 자리에서 해임할지를 결정할 수 있어, 사실상 본인의 의사에 반해 해임되는 일을 막을 수 있음 - 이번 IPO 구조를 비판하는 측은 이 구조가 머스크에게 회사에 대한 광범위한 지배력을 부여한다는 점과, 텍사스주 법에 따라 특정 분쟁을 주(州) 비즈니스 법원이나 중재에서 처리하도록 요구하는 조항들을 지적해 왔음 -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는 경제적 지분 기준으로 두 번째로 큰 공개 주주 자리를 유지할 전망이며, 클래스A 주식의 6.7%를 보유. 이는 상장 전 7.3%에서 줄어든 수치 - 밸러의 창업자이자 오랜 머스크 측근인 안토니오 그라시아스(Antonio Gracias)는 이사회 일원이며, 10년 넘게 이 로켓 회사를 후원해 왔음. - 머스크의 회사는 한때 터무니없는 발상으로 여겨졌던 재사용 로켓을 개척했고, 위성 인터넷 사업부인 스타링크(Starlink)를 스페이스X 최대의 매출원으로 키워냈음 - 이제 스페이스X는 공개시장 투자자들에게 28조 5,000억 달러 규모의 잠재 시장(addressable market)을 내세우고 있으며, 그 대부분은 회사가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두는 것과 같은 사업으로 정복하려는 AI 인프라 기회에 집중돼 있음. 다만 이 기술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 신고서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조달 자금을 AI·로켓 발사·위성 인프라의 확장 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임.(expansion of its AI, rocket launch and satellite infrastructure) - 신고서를 보면 회사는 특정 부채 조달과 이번 IPO에서 나온 자금을 6개월 안에 200억 달러 규모의 브리지론 가운데 적어도 일부를 상환하는 데 써야 함. - 이 대출금의 상당 부분은 머스크의 소셜미디어·AI 회사들을 위한 고금리 정크 채권을 갚는 데 쓰였음 - 회사는 나스닥(Nasdaq)과 나스닥 텍사스(Nasdaq Texas)에 'SPCX'라는 종목 기호로 데뷔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spacex-seeks-75-billion-in-record-ipo-plan-to-fund-ai-launch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spacex-seeks-75-billion-in-record-ipo-plan-to-fund-ai-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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