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금리 상승

huhjae ↗ · 2026-05-15 16:17
** 금리 상승 [FT] Gilts and sterling fall as traders brace for Andy Burnham to challenge Keir Starmer (5/15) - 영국 국채와 파운드화가 금요일 약세를 보임. 트레이더들이 앤디 번햄(Andy Burnham)이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경에게 노동당 대표직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반영한 결과 - 영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 초반 0.12%포인트 오른 5.11% 기록 - 30년물 길트(gilt) 금리는 0.13%포인트 상승한 5.78%로 다른 만기물보다 부진 -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0.3% 하락한 1.336달러를 기록하며 한 달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음. 전날인 목요일에도 0.9% 하락한 흐름의 연장선 - 다른 유럽 국채들도 유가 상승 속에 약세를 보였음. 다만 애널리스트들은 영국 자산을 짓누른 요인이 번햄의 총리 가능성에 대한 우려라고 진단했음 - 번햄의 출마 가능성은 그간 투자자들의 우려를 끌어모으는 피뢰침 역할을 해 왔음. 노동당 지도부 교체가 영국이 스스로 정해 둔 차입 한도를 느슨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 제프리스(Jefferies)의 모힛 쿠마르(Mohit Kumar)는 "시장의 두려움은 번햄이 더 좌파적 성향일 것이고, 우리가 재정적자가 추가로 늘어나는 모습을 보게 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음. 그는 이 같은 우려가 파운드화와 영국 장기 국채를 짓누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음 - 번햄이 보궐선거를 통해 의회로 복귀할 계획이라는 소식은 스타머에 대한 대표직 도전 경로를 열어 주는 사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파운드화를 끌어내렸음. - ING의 외환 전략가 프란체스코 페솔레(Francesco Pesole)는 "최근의 경험을 보면 파운드화는 다른 후보들에 비해 번햄의 가능성에 더 취약하다. 그의 재정 관련 입장 때문"이라고 말했음. - 투자자들은 이미 중동에서 벌어진 전쟁에 따른 재정 부담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번햄과 같은 좌파 성향 지도자가 등장할 경우 사정이 더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진 형국 - 번햄에게 다우닝가로 향하는 길이 열린 계기는 목요일 노동당 의원 조시 사이먼스(Josh Simons)가 의원직을 사퇴해 맨체스터 인근 메이커필드(Makerfield) 지역에서 보궐선거를 촉발하겠다고 밝힌 일이었음 - 스타머에게 도전하려면 의원 신분이 필요한 번햄은 해당 지역구에 출마해 "우리가 그레이터맨체스터에 가져온 변화를 영국 전체에 가져오겠다"는 뜻을 밝혔음 - 스타머는 번햄의 보궐선거 출마를 막을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시사하면서도, 당대표 선거가 벌어질 경우 "혼란"과 기업 활동에 타격을 주는 불확실성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해 왔음 https://www.ft.com/content/d9a66be6-fa98-43d0-badc-b23a13cc7525?shareType=nongift&syn-25a6b1a6=1
www.ft.com
https://www.ft.com/content/d9a66be6-fa98-43d0-badc-b23a13cc7525?shareType=nongift&syn-25a6b1a6=1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