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BN] Real Estate Stocks Sink as Worries About AI Risks Spread
AI 리스크 우려가 확산되며 부동산 주식이 급락.
상업용 부동산 관련 주식은 목요일 급락했으며, 인공지능 도구 사용 확대가 오피스 공간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전날 시장의 작은 구석에서 시작된 매도세가 확대됐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대기업 CBRE Group 주가는 8.8% 하락했으며, 이로써 이틀간 누적 하락률은 20%에 달해 2020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
Jones Lang LaSalle는 7.6% 하락했고, Cushman & Wakefield 12% 급락했으며, Newmark Group는 4.2% 하락
오피스 부동산 기업 주가를 추적하는 지수는 4.2% 하락했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서 오피스 리츠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 제프리 랭바움은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증가가 오피스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는 이미 한동안 제기돼 왔으며, 이는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고 말했음
그는 “그러나 전날 중개업체 주가 급락 이후 공포가 실제 오피스 공간 제공업체들로 번지고 있다”고 덧붙였음.
부동산 주식 전반에 걸친 이틀간의 매도는 애널리스트들이 ‘AI 공포 거래(AI scare trade)’라고 부르는 흐름의 최신 사례 중 하나임.
모닝스타의 숀 던롭은 “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다소 ‘준비-발사-조준(ready fire aim)’ 환경에 놓여 있으며, AI 교란에 대한 광범위한 두려움 속에서 투자자들이 작은 실적 미스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말했음.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새로운 도구를 출시한 이후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교란할 수 있다는 우려는 더욱 강화
이로 인해 최근 몇 주간 소프트웨어 기업을 시작으로 사모신용, 보험사, 자산관리사, 부동산 서비스 기업, 물류 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식시장 여러 부문에서 급격한 매도가 발생했음.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 조 딕스타인은 “시장은 AI로 인해 대규모 오피스 근무 직종의 일자리 감소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음.
다만 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최근의 급격한 매도가 트레이더들의 즉각적 반응에 따른 과잉 조치일 수 있으며, 실제 리스크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2/real-estate-stocks-sink-on-worry-about-ai-risk-to-office-demand?srnd=homepage-asia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2/real-estate-stocks-sink-on-worry-about-ai-risk-to-office-demand?srnd=homepage-asia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