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

huhjae ↗ · 2026-02-13 07:54
한편 유럽에서도 매도세가 확산. 덴마크의 DSV A/S는 장중 최대 15% 하락한 뒤 코펜하겐에서 11% 하락 마감 스위스의 Kuehne + Nagel International AG는 장중 최대 14% 하락했고 취리히에서 13% 하락 마감했음. 그동안 투자자들은 운송 업종을 기술주 변동성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는 ‘AI 저항 업종(AI resistant trade)’으로 인식해 왔음. 그러나 이번 급락은 이른바 ‘구경제(old economy)’ 업종조차 AI 우려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보여줬음. 쿤은 “이제 이들의 차례였던 것 같다”면서 “과도한 반응으로 보이지만 더 많은 세부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음. 하지만 그는 “대형 기업이 이런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CH Robinson이나 RXO 같은 대형 트럭 브로커를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은 낮다”라고 덧붙였음.("clearly it’s unlikely") 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이번 급락이 과잉 반응일 수 있으며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경고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브랜던 오글렌스키는 CH Robinson을 비롯한 자산 경량(asset-light) 운송 기업들을 옹호하며, 이번 매도가 “위험 대비 과도하다”고 봤음. 그는 특히 CH Robinson 주가 약세 시 매수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혔음. 내셔널와이드의 수석 시장 전략가 마크 해켓은 “AI의 장기적 영향은 불가피하고 강력하겠지만, 이런 뉴스에 대한 주가 반응은 대체로 감정적이고 과장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2/logistics-stocks-plunge-as-latest-victim-in-ai-disruption-trade?srnd=homepage-asia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2/logistics-stocks-plunge-as-latest-victim-in-ai-disruption-trade?srnd=homepage-asia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