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3)

huhjae ↗ · 2026-02-12 10:10
- 그러나 경제성은 여러 검증되지 않은 가정에 달려 있음. 첫째, 대규모 위성 군집 발사 비용이 극적으로 하락해야 함. 둘째, 현재 지상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GPU와 같은 칩이 우주의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되고 진공 상태에서 냉각될 수 있어야 함. 또한 AI 발전이 계속해서 더 큰 연산 수요를 요구할 것이라는 전제가 핵심임 - 구글은 11월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발사 비용이 현재 최소 1kg당 1,000달러 이상에서 200달러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의 발사 및 운영 비용이 연간 킬로와트 기준(on a per-kilowatt/year basis)으로 지상 데이터센터와 “대략 비슷해질 것”이라고 추정했음. - 해당 보고서는 이 임계점이 “2030년대 중반”까지는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 일부는 스페이스X의 스타십이나 블루오리진의 뉴글렌과 같은 재사용 로켓이 도입되면 경제적 계산이 바뀔 것이라고 보고 있음. 이러한 로켓은 발사 비용을 대폭 낮출 것으로 기대됨. 스페이스X는 이미 AI 목적을 위해 최대 100만 기의 위성을 발사할 수 있도록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허가를 신청 - 그러나 많은 기술 업계 인사들은 이러한 장벽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임. - 아마존 웹서비스 최고경영자 맷 가먼은 지난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시스코 컨퍼런스 무대에서 “최근 서버 랙을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들은 매우 무겁다”고 언급 - 플래닛의 윌 마셜은 머스크와 베이조스가 지난해 말 이 아이디어를 공개적으로 언급하기 전부터 수년간 구글과 해당 개념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음. - 마셜은 “많은 아키텍처적 결정들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이것이 극복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음. 그는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고 덧붙였음. https://www.ft.com/content/a5cf86ec-47cb-448f-b4a3-56ca6390ad8e?shareType=nongift
www.ft.com
https://www.ft.com/content/a5cf86ec-47cb-448f-b4a3-56ca6390ad8e?shareType=nongift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