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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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는 11월 제출한 공시에서 오픈AI 투자 기회와 관련해 “확정적인 계약(definitive agreement)을 체결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며, 어떤 투자도 예상된 조건으로, 완료되지 않거나 아예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명시했음
* 다음 달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Scottsdale)에서 열린 UBS 콘퍼런스에서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 콜레트 크레스(Colette Kress)는 회사가 오픈AI와 아직 확정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젠슨 황은 오픈AI에 어떤 형태로든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고 주변에 밝혀왔음.
* 이는 오픈AI가 엔비디아의 최대 고객 중 하나이기 때문이며, 만약 오픈AI가 다른 AI 개발사들에 뒤처질 경우 엔비디아의 매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 앤스로픽은 AI 모델 학습을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가 설계한 트레이니엄(Trainium) 칩과 구글이 자체 설계한 TPU 프로세서를 조합해 사용하는 데 크게 의존하고 있음.
* 구글 역시 자사의 제미니(Gemini)를 주로 TPU로 학습시키고 있음.
* 이들 칩은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중대한 경쟁 위협으로 평가되고 있음.
https://www.wsj.com/tech/ai/the-100-billion-megadeal-between-openai-and-nvidia-is-on-ice-aa3025e3?st=QbPi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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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tech/ai/the-100-billion-megadeal-between-openai-and-nvidia-is-on-ice-aa3025e3?st=QbPi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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