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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은 +7%. 중국 테크(KWEB) +5%, 태양광 +3%, 구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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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REMX) 52WH. 비중 가장 높은 기업 앨버말(ALB,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1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6.7%), UNG(+6.3%), KWEB(+5.1%), REMX(+4.5%), CQQQ(+4.5%)
* Losers: CORN(-4.1%), OIH(-1.3%), IHI(-1.2%), XLF(-0.8%), WEAT(-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1.8%), REMX(+11.5%), ITB(+9.8%), PALL(+9.6%), XME(+8.5%)
* Losers: UNG(-5.6%), ETHA(-4.4%), CORN(-4.0%), IBIT(-3.0%), INDA(-1.6%)
▶️ 52 Week High
SLV(+6.7%), SIVR(+6.7%), SLVP(+6.2%), SIL(+4.7%), REMX(+4.5%)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GOLD, METALS,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FINANCIAL, ENERGY, BIOTECH, CORN
♣️ News
"[FT] Defence jobs boom as Germany’s arms companies go on hiring spree
* 독일 방산 기업들이 지난 4년간 대규모 채용에 나서며 고용 인원이 약 3분의 1 가까이 증가,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이 대규모 재무장을 추진한 결과
* FT에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독일 내 주요 방산 대기업 5곳과 고성장 스타트업 4곳의 방산 부문에서 전 세계적으로 약 8만3,000명이 근무하고 있음
* 이는 2021년의 약 6만3,000명에서 증가한 수치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직전 대비 약 30% 증가에 해당
* 이번 수치는 포괄적 통계는 아니지만, 지난 4년간 방위비 지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온 독일 경제 구조 변화의 단면을 보여줌.
* 독일은 러시아에 대한 우려와 미국의 유럽 안보 관여 약화 가능성 속에서 유럽 전반의 국방비 증액을 주도해 왔음
* 2022년 이후 독일 국방부는 총 2,070억유로 규모의 무기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지난해에만 830억유로가 집행됐음. 이는 2021년의 230억유로에서 크게 증가한 규모
* 5월 취임한 Friedrich Merz 총리는 방위비 지출 확대를 위해 엄격했던 차입 규정을 완화했으며, 향후 수년간 수천억유로의 추가 무기 지출이 예정돼 있음.
* 방산 산업 전체 고용 규모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부족하지만, 경제부는 2022년 기준 약 10만5,000명이 방산 부문에 직접 고용돼 있었다고 밝힘
* 이후 성장세를 감안하더라도 독일 방산 인력은 약 70만 명이 종사하는 자동차 산업에 비해 여전히 규모가 작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NfMkCp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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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1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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