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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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다른 지표들은 견조한 경제 성장 속도를 가리키고 있으며, 부진한 고용 환경과 다른 경제 지표 간의 괴리를 부각시키고 있음
*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 무역적자는 10월에 급격히 축소돼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University of Michigan의 월간 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는 1월에 소폭 개선됐으나, 여전히 전년 동월 대비 약 25% 낮은 수준에 머물렀음
* Atlanta Fed가 발표하는 GDPNow 지표는 4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을 5.1%로 제시했으며, 이는 코로나19 봉쇄에서 벗어나던 2021년 말 이후 볼 수 없었던 속도
* 미국 주식시장은 강세를 이어가며 금요일에도 상승 마감,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
* 12월 고용보고서는 기록적으로 길었던 정부 셧다운 이후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노동시장을 온전히 보여주는 자료
* 12월 실업률 하락은 연방준비제도가 1월 27~28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굳히는 요인으로 작용
* 다만 고용 증가세가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노동시장 상태를 둘러싼 중앙은행 내부의 논쟁은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
* 낮아진 실업률은 지난해 연속 세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하게 만들었던 노동시장 악화에 대한 가장 급박한 우려를 일단 완화시켰음
* 임금 상승률도 12월에 다시 강해졌으며, 시간당 평균 임금(AHE)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3.8%로 소폭 상승
* 경제학자들은 금리 하락과 ‘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른 감세 효과가 2026년 고용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음.
* 다만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와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어 고용 환경은 완전히 안정되지 않았음.
* 한편 금요일 백악관은 대통령이 원래 공개되기 전이던 고용시장 통계를 목요일 밤에 실수로 온라인에 게시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economy/jobs/jobs-report-december-2025-unemployment-16e90dea?mod=hp_lead_po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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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economy/jobs/jobs-report-december-2025-unemployment-16e90dea?mod=hp_lead_po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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