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heck : 항공우주/방산(XAR) +2%, 농업(MO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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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오일서비스(IEZ) 52WH, 우주(UFO) +2%. 미국 은행(KRE, KBE)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0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4.8%), ITB(+4.2%), USO(+4.0%), OIH(+3.7%), XOP(+3.6%)
* Losers: UNG(-5.6%), REMX(-3.0%), IBB(-2.5%), XBI(-2.2%), PPLT(-2.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15.9%), REMX(+11.5%), PALL(+11.4%), XAR(+11.4%), OIH(+11.0%)
* Losers: UNG(-10.5%), XLU(-1.6%), IGV(-1.2%), IYZ(-1.1%), SKYY(-1.0%)
▶️ 52 Week High
IEZ(+3.7%), XES(+3.3%), UFO(+2.5%), RWJ(+2.1%), XSVM(+2.0%)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VALUE, METALS, AEROSPACE, DIVIDEND
* 하락 ETF 키워드: BIOTECH, SEMI, CLOUD, SOFTWARE, NATURAL GAS
♣️ News
"[FT] Glencore and Rio Tinto resume talks on $260bn mining megadeal
- 글렌코어와 리오틴토가 세계 최대 광산기업 탄생을 목표로 하는 초대형 합병 논의를 재개. 합병 논의가 결렬된 지 거의 1년 만
- 이번 잠재적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기업가치 2,600억달러를 넘는 광산 공룡이 탄생하게 됨. 구리 확보 경쟁이 업계 전반을 재편하는 시점에서 이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음
- 양사는 FT 보도 직후 각각 성명을 통해 리오틴토와 글렌코어 간 전면 또는 일부 사업 결합 가능성을 포함한 예비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확인. 여기에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 가능성도 포함돼 있음. 다만 거래가 실제로 성사될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음
- 현재 논의되는 구상에 따르면 기업가치 1,620억달러로 더 큰 규모인 리오틴토가 글렌코어를 인수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음
- 최근 앵글로아메리칸과 캐나다 테크리소시스 간 무(zero) 프리미엄 우호적 합병이 성사되면서, BHP와 리오틴토 같은 대형 광산업체들도 구리 자원 확보를 위해 몸집을 키워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음
- 이번 주 구리 가격은 톤당 1만3,300달러를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는 2040년까지 최대 1,000만톤에 달할 수 있는 공급 부족 가능성을 반영한 것임(S&P Global).
-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리오틴토와 글렌코어의 전면 합병은 논의 중인 여러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이며, 구체적인 거래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논의는 지난해 말 다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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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bit.ly/3YrW6Um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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