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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우라늄(URA) +5%, 코인(BLOK) +5%. 백금, 은 상승. 구리(COPX)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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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0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5.6%), BLOK(+5.5%), OIH(+5.3%), PPLT(+5.1%), SLV(+5.1%)
* Losers: UNG(-5.3%), XOP(-1.1%), XBI(-1.1%), XLU(-1.1%), IBB(-1.0%)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11.5%), ETHA(+11.0%), OIH(+10.2%), IBIT(+8.3%), REMX(+7.7%)
* Losers: UNG(-10.0%), IGV(-3.5%), XPH(-3.4%), XBI(-2.6%), SKYY(-2.4%)
▶️ 52 Week High
OIH(+5.3%), CPER(+5.1%), IEZ(+4.9%), COPX(+4.9%), XES(+3.2%)
▶️ 52 Week Low
UNG(-5.3%), BTAL(-1.1%),
* 상승 ETF 키워드: OIL, COPPER, METALS, AEROSPACE, SILVER
* 하락 ETF 키워드: BIOTECH, NATURAL GAS, CONSUMER, STAPLES
♣️ News
"[WSJ] Not Your Father’s Oil Market: Geopolitical Shocks Lack Impact
-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유가 화면은 오류가 아님
- 과거에는 베네수엘라와 이란 관련 뉴스만으로도, 특히 두 이슈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원유 가격이 급등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음. 그러나 현재 석유 시장은 과거와 완전히 다름
-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한 사건은 23년 전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시절 쿠데타 시도와 총파업 이후 정권이 붕괴될 뻔했던 상황 이후 가장 큰 위협. 당시에는 수천 명의 석유 노동자가 해고되고 생산이 붕괴되면서 유가가 수개월 만에 약 40% 급등했음
- 그러나 그 당시 베네수엘라는 전 세계 원유 생산의 3% 이상을 차지했고, 공급 여력이 없는 시장 환경이었음. 현재 베네수엘라의 생산량은 하루 약 90만 배럴로, 세계의 1%에도 못 미치며, 공급 과잉 시장에 놓여 있음
- 한편 이란에서 발생한 격렬한 반정부 시위는 1979년 이슬람 혁명을 연상시키지만, 당시와는 상황이 다름. 그 시기에는 원유 생산이 급감하며 세계 공급의 7%가 사라졌고, 유가는 150% 급등했음
-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OPEC의 5개 창립 회원국 중 일부로 여전히 의미는 있으나, 과거에 비해 영향력은 크게 약화. 유가는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하락했고, OPEC이 자발적 감산을 되돌리면서 시장은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임
- 더 나아가 현재 석유 시장은 두 개로 나뉘어 있음. 하나는 투명한 공식 시장이고, 다른 하나는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처럼 제재를 받는 국가들이 운영하는 “don’t ask, don’t tell” 비공식 시장임. 이 원유들은 그림자 유조선을 통해 복잡한 경로를 거쳐 터키, 인도, 중국 등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음
- 현재로서는 카라카스와 테헤란의 정권이 유지되고 있으며, 상황이 극단적으로 폭력적으로 변하지 않는 한 정권 교체가 오히려 원유 가격에는 부정적일 수도 있음. 이는 무역 구조를 보다 합리적으로 만들 가능성도 있음
- 예를 들어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이자 동시에 수입국임. 미국 정유 시설은 베네수엘라산과 같은 중질유에 맞춰 설계돼 있어, 자국 셰일에서 생산되는 경질유와는 맞지 않기 때문임.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불필요하게 더 먼 거리를 이동하며 정제 비용을 높이고 있음.
- 최근 사태로 제재가 완화될 경우, 전일 미국 정유 및 유전 서비스 주식의 급등은 이해할 수 있지만, 순수 원유 생산업체(pure oil producers)에 대한 낙관론은 과도할 수 있음
- RBC 캐피털마켓의 글로벌 원자재 전략 책임자인 헬리마 크로프트는 베네수엘라의 높은 비용 구조, 해결되지 않은 법적 문제, 불안정한 치안 상황을 고려할 때 트럼프 대통령의 자신감과 달리 미국 기업이 참여해 생산을 회복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고 지적
- 1979년과 2003년 이후 석유 시장에서 가장 큰 변화는 미국 자체에서 발생했음. 셰일 혁명은 미국을 세계 최대 산유국으로 만들었고, 공급을 가격 변화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바꿨음. 과거의 위기나 침체 국면과 달리 생산을 빠르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게 됐음.
-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처럼 불안정한 국가의 노후 유정을 복구하는 데 따른 위험 대비 보상 구조도 달라졌음
- 셰일 혁명은 워싱턴의 정치적 계산도 변화시켰음. 마두로 체포나 6월 이란 핵 시설 폭격과 같은 군사 행동은 이제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나 경제 전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음. 이제 석유 산업은 아버지나 할아버지 세대가 알던 시장이 아님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ot-your-fathers-oil-market-geopolitical-shocks-lack-impact-9223c0c9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pvNKpL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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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wsj.com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ot-your-fathers-oil-market-geopolitical-shocks-lack-impact-9223c0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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