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heck : 제약(XPH) +4%, 리튬(LIT) +1.5%, SOXX +1%

huhjae ↗ · 2025-12-09 07:45
#유진증권
• Check : 제약(XPH) +4%, 리튬(LIT) +1.5%, SOXX +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12/0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PH(+3.9%), ETHA(+3.8%), REMX(+1.7%), IBIT(+1.6%), LIT(+1.5%) * Losers: UNG(-8.0%), GDX(-2.3%), EZA(-2.2%), ITB(-2.1%), UGA(-2.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4.2%), XSD(+8.4%), URA(+8.2%), IBIT(+6.2%), ARKK(+5.7%) * Losers: GDX(-4.4%), UGA(-3.8%), XLU(-3.5%), ITB(-2.9%), XLB(-2.5%) ▶️ 52 Week High XPH(+3.9%), PSI(+1.4%), ▶️ 52 Week Low BTAL(-0.8%), * 상승 ETF 키워드: SEMI, PHARMA, CLOUD, KOREA, METALS * 하락 ETF 키워드: NATURAL GAS, GOLD, OIL, INDIA, MEDICAL DEVICES ♣️ News "[BN] China’s Trade Surplus Tops $1 Trillion After Exports Rebound * 중국의 연간 무역흑자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어섰음. 세계 최대 제조국인 중국이 전 세계 시장에 물품을 대량 공급하면서 발생한 결과로, 해외에서 반발을 불러올 위험이 있음 * 11월 중국 수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 10월 부진에서 반등. 수입도 1.9% 증가했지만 수출 증가폭이 크게 앞섰음. 11월 무역흑자는 1,120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중국이 단일 월 기준으로 기록한 세 번째로 큰 흑자 * 중국은 무역전쟁과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도 올해 11개월 만에 1.1조 달러의 누적 흑자를 기록하며 2024년의 연간 기록을 뛰어넘었음 *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11월에 29% 급감.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이자 8월 이후 최대 감소폭. 그럼에도 중국 수출은 EU, 아프리카 등 지역에서 강한 판매 증가로 미국향 감소분을 충분히 상쇄 * 이러한 중국의 수출 우위는 해외에서 불만을 증폭시키고 있음. 프랑스 Macron 대통령은 지난주 중국 방문 후, 무역 불균형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EU가 관세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 * 중국의 무역흑자 1조 달러 돌파는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긴장 완화 이후 나온 결과이며, 동시에 중국 경제가 여전히 대외 수요 의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줌. 순수출은 올해 중국 경제성장의 거의 3분의 1을 차지 * 월요일 독일 외무장관 Johann Wadephul이 이틀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무역 문제를 논의. 중국의 11월 EU향 수출은 전년 대비 거의 15% 증가하며 2022년 7월 이후 가장 빠른 증가율을 기록.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향 수출은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음 * Wadephul은 방문 전, 희토류 수출 규제 및 전기차·철강 분야의 중국 “과잉생산(overcapacities)” 문제를 중국 측에 제기하겠다고 밝힘. 중국의 자동차 수입은 올해 들어 거의 39% 감소했음 * 트럼프 정부가 2025년 초 무역전쟁을 시작했음에도 중국은 미국 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큰 충격을 피함. 전자·기계류 수출은 11월에 전년 대비 거의 10% 증가해 10월의 1%대 증가에서 강하게 반등 * 소비재 수출 감소는 둔화됐으며, 아프리카향 수출은 11월에 28% 가까이 증가. 아세안 지역 수출 증가율은 8.4%로 올해 2월 이후 가장 낮았음 * 사상 최대 무역흑자는 중국 GDP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전망. 소매 판매는 2021년 이후 가장 긴 둔화기를 겪었고, 투자도 기록적으로 감소했음 * 그러나 2025년 초 강한 성장 덕분에 연간 성장률 목표인 “약 5%”는 달성 가능성이 높음 * 해외 수요는 중국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어왔으며, 부진한 내수 소비와 장기적 부동산 침체를 보완하는 역할을 했음. 반면 중국의 내수 약화와 기업들의 기술혁신으로 수입 수요는 줄고 있어 무역 구조는 더 불균형해지고 있음 * Lynn Song(ING Bank 수석 이코노미스트)은 중국이 결국 내수 중심 성장 모델로 전환해야 하지만 이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강조. 구체적 소비 진작 정책과 국제적 소비 중심지 구축이 향후 관건이라며, “대외 수요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성장은 위험한 베팅”이라고 지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8/china-exports-return-to-growth-as-trade-surplus-tops-1-trillion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oLp5N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8/china-exports-return-to-growth-as-trade-surplus-tops-1-trillion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