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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jae ↗ · 2025-11-18 07:48
- Citi에 따르면 올해 4월 미국이 ‘해방의 날’ 관세를 부과한 후 중국 주식 매수세가 더욱 늘었으며, 전체 고객 유형에서 매수 55%, 매도 45%로 매수가 우세했다고 함. - EPFR Global의 ETF·뮤추얼펀드 자금 흐름 데이터를 보면, 올해 외국인 액티브 매니저들은 중국 주식을 순매도했지만, 패시브 펀드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이를 상쇄하며 전체적으로는 순유입을 기록 - Fidelity International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 책임자 Stuart Rumble은 올해 중국 증시의 강한 성과는 주로 중국 본토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주도했다고 설명 - 중국 본토 투자자들은 올해 홍콩 증시에 1.3조 홍콩달러(1,687억 US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치. 이들은 이제 홍콩증권거래소 거래대금의 약 20%를 차지 - 외국인 투자자들은 중국 부동산 경기 침체, 민영기업 규제, 미·중 무역전쟁 심화 등으로 인해 중국 주식을 경계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주식시장은 정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까지 하락 - BNP Paribas Asset Management의 Daniel Morris는 “한때는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얘기조차 하기 싫어했다”며, “이제는 꽤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함 - 일부 투자자들은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근처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혁신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싶어함. 예컨대 Alibaba는 여전히 정점 대비 낮은 수준이며 미국 기업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되고 있음 - Morris는 “포트폴리오 100%를 나스닥에 넣을 수는 없다”고 말함. https://www.ft.com/content/df68254d-a1f5-4fc1-9ee2-6d29bca012e5
www.ft.com
https://www.ft.com/content/df68254d-a1f5-4fc1-9ee2-6d29bca012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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