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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TF Daily & News ■ (2025/10/21)

huhjae ↗ · 2025-10-21 07:44
#배럴#유진증권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10/2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1.1%), XME(+4.9%), ARKK(+4.4%), ETHA(+4.1%), IBIT(+4.1%) * Losers: VNM(-5.2%), FAN(-0.9%), EWW(-0.3%), FXE(-0.3%), FXY(-0.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8.1%), GLD(+6.6%), ECH(+5.4%), EWJ(+5.4%), UNG(+5.3%) * Losers: REMX(-8.5%), VNM(-7.1%), ETHA(-6.3%), IBIT(-4.4%), URA(-3.7%) ▶️ 52 Week High ARKG(+8.4%), GLD(+3.6%), OUNZ(+3.6%), BAR(+3.6%), IAU(+3.6%)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NATURAL GAS, JAPAN, KOREA, REAL ESTATE * 하락 ETF 키워드: VIETNAM, OIL, China TECHNOLOGY, CONSUMER, Wind Energy ♣️ News "[WSJ] Oil Prices Drop to the Lowest Level in Nearly Five Years (10/16일 기사) - 미국 원유 가격이 거의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 미국 원유 선물은 지난주 목요일 배럴당 56.99달러로 마감, 전년 대비 19% 하락. 이는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최근 하락세로 가격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잇달아 부과하며 경제 혼란 우려를 촉발했던 봄철 급락기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음. - 유가 하락은 소비자에게는 휘발유, 디젤, 제트 연료, 난방유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미국 석유 산업에는 악재 - 미국 운전자들은 수년 만에 가장 낮은 소득 대비 휘발유 지출 비중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지난 목요일 기준 미국 일반 무연휘발유 평균 소매 가격은 갤런당 3.057달러로, 전년보다 약 15센트 낮았음. - 미시간, 오하이오, 텍사스, 콜로라도 등 여러 주에서는 평균 가격이 이미 갤런당 3달러 이하로 떨어졌음. EIA는 이달 초 내년 전국 평균 가격을 갤런당 2.90달러로 전망 - 5년 전 팬데믹으로 연료 수요가 급감하며 미국 유가가 역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된 적이 있었음. 당시 원유 판매자들은 오히려 바이어에게 돈을 주며 재고를 처리해야 했고, 초과된 원유는 해상 유조선에 저장되었으며 가격이 회복되기까지 약 1년이 걸렸음 - 현재 다시 연료 과잉이 해상에 쌓이고 있음.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9월 한 달 동안 해상 원유량이 하루 340만 배럴가량 증가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최대 증가폭 - IEA를 비롯한 에너지 시장 전망 기관들은 중동에서 미국 텍사스까지 생산자들이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생산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몇 달간 공급 과잉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 - EIA 최신 자료에 따르면 미국 원유 생산량은 7월 하루 1,360만 배럴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 연방기관의 주간 석유 보고서(정부 셧다운 중에도 발간 지속)는 생산이 여전히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줌 - OPEC과 동맹국들은 2023년에 시행했던 감산 조치를 점진적으로 철회 중. 당시 감산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시행된 것 - 이번 달 초 사우디 주도 OPEC은 11월 생산을 하루 13.7만 배럴 늘릴 것이라 발표. 9월에는 감산분을 예정보다 1년 일찍 대폭 환원했음. OPEC은 지난 주 초 내년에 수요가 증가해 시장이 균형을 찾을 것으로 전망 - 미국 생산자들은 큰 감산을 하지 않았음. 베이커휴즈(Baker Hughes)에 따르면 미국 내 시추 장비 수는 전년 대비 63대 줄었지만, 효율 개선과 대형 유정 확대로 생산량은 오히려 늘고 있음 - 에너지 데이터 기업 East Daley Analytics는 올해 말 미국 원유 생산이 하루 1,360만 배럴 수준에서 마감될 것으로 예상 - 수석 애널리스트 Chris Noonan은 미국 생산자들이 감산을 하지 않을 이유 중 하나로, 석유와 함께 생산되는 천연가스·프로판 공급 의무를 들었음. 그는 “한 부문에서 충격이 있다고 해서 다른 부문에서도 똑같이 충격이 오는 것은 아니다”고 언급 - 또한 이미 수백만 달러가 투입된 시추 프로그램과 대형 장비가 설치된 상황에서 이를 중단하면 시장 점유율을 잃고 가격 반등 시기를 놓칠 위험이 있다고 설명. 시추 프로젝트에서 수익이 발생하기까지는 몇 달이 걸리기 때문 -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중국의 원유 비축이 공급 과잉을 일정 부분 가렸다고(masking) 분석함. 코메르츠방크는 중국 세관 자료를 인용해 9월 중국의 원유 수입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고 밝혔음 - 또한 최근 중국과 미국 간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세계 최대 두 경제권의 성장 둔화 우려가 확대, 원유 수요 전망이 악화되고 있음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oil-prices-drop-to-the-lowest-level-in-nearly-five-years-d7515a8f?st=nxKqio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7y9rj7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wsj.com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oil-prices-drop-to-the-lowest-level-in-nearly-five-years-d7515a8f?st=nxKq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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