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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6월): EV +11%. 유럽 나홀로 강세. 중국 전기차의 수출 증가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211.1만대(+11%)
(2) 미국: 11.9만대(-8%, 비중 8.7%)
(3) 중국: 101.6만대(-11%, 비중 62.8%)
(4) 유럽: 53.9만대(+35%, 비중 31.9%)
(5) 한국: 2.0만대(+75%, 비중 11.4%)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7.4만대(+17%)
(2) 미국 23.4만대(+42%)
(3) 유럽 42.3만대(+13%)
(4) 일본 18.1만대(+8%)
(5) 한국 4.4만대(+10%)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친환경차: 19.0만대(+42%, 비중 30.2%)
(2) HEV: 11.9만대(+42%, 비중 19.0%)
(3) 전기차: 7.1만대(+43%,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3.3%(-0.3%p(MoM), +0.6%p (YoY))
4. 2차전지 현황
- 6월 배터리 출하량 135.6GWh(+30%)
- CATL +33%, BYD +5%, LGES +14%, CALB +41%, SK on -9%, Panasonic +35%, 삼성SDI -25%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6월 -4%/-6%/+0%/-3%/+0%/-6%/+2%(MoM), 7월 -5%/-6%/+0%/-3%/-0%/-9%/-11%(MoM)
5. 시사점(자동차): 중국 전기차의 수출 증가로 유럽/신흥국 내 경쟁 심화. 전기차 모멘텀은 경쟁력 확인이 가시화될 때
(1) 25년 하반기부터 ‘전기차 시장 내 유럽만 증가’ 구도 지속
- 유럽, 배출가스 규제/세액공제 강화/보급형 전기차 확대로 증가
- 미국은 세액공제 종료/고금리로, 중국은 할인경쟁 규제/구매세 인상 등으로 감소
- 하반기 기저 낮은 구간 진입, 미국/중국 감소율 축소 예상. 본격 증가세 위해서는 정책 효과 필요
(2) 중국 전기차 수출 증가, 공격적 수출로 글로벌(특히 유럽) 시장 내 경쟁 심화
(3) 현대차/기아 합산 전기차 판매, 6월 및 누적 +43%/+32% 증가로 시장 상회
- 기아 전기차 신차 효과, 하반기 현대차 전기차 신차도 기여 전망
- 유럽/신흥국에서 중국과의 경쟁 감안 시, 원가 경쟁력 확보 중요
- 전기차 모멘텀의 주가 견인력은 상대 경쟁력의 확인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강화될 것
전문: https://vo.la/KbWrY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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