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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cEWrZHJ
- 매출 3조 7,688억원
(YoY +18.5%, QoQ +5.4%)
- 영업이익 2,038억원
(YoY 흑전, QoQ 흑전)
- 영업이익률 5.4%
(YoY +17.9%p, QoQ +9.8%p)
- 지배순이익 3,422억원
(YoY 흑전, QoQ 흑전)
1. 배터리 부문
- 매출 3조 5,190억원(QoQ +4.9%), 영업이익: 1,593억원(QoQ 흑전)
- 견조한 유럽 EV 판매, UPS/BBU/전동공구 판매 증가로 매출 증가
-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및 AMPC 증가 및 관세 영향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전
2. 전자재료 부문
- 매출 2,220억원(QoQ +12.5%), 영업이익 445억원(QoQ +111.9%)
- 폴더블 스마트폰향 소재 중심으로 매출 중가 및 수익성 개선
- 데이터센터향 ESS/UPS/BBU 수요 적극 대응
- 가동률 제고(원형, 각형 EV 신제품 확판)
- 美 ESS 메이저 고객들과 장기공급계약 및 국내 배전망 ESS 프로젝트 수주
- 신규 EV 고객(Benz) 확보
- 포트폴리오 다변화: 휴머노이드/우주항공 공동개발 협력 확대, HEV향 원형 프로젝트 수주 성과
i) EV
- 2분기 양산 시작한 볼륨 모델향 공급 확대
- 유럽 현지 생산 및 각형 경쟁력 기반으로 LFP 포함 다양한 수주 추진
- 미국 수요 둔화 당분간 이어질 것. 주요 고객과 협력 지속 강화 및 신규 수주 추진해 시장 회복 시점에 선제적 대응할 계획
ii) ESS
- 美 현지 각형 LFP 적기 양산 및 UPS CAPA 확대
- 제 3차 중앙계약시장 기회 확대
- 소디움이온 배터리 제품 개발(데이터센터용 UPS 및 전력용 ESS용) 및 양산 준비
iii) 소형
- 전동공구/BBU 고출력 CAPA 확대로 수요 적극 대응
- 신규 시장(휴머노이드/우주항공/HEV 등) 진입 확대
iv) 전자재료 시장
- 반도체 소재는 웨이퍼 투입량 증가 및 공정 미세화로 수요 확대 지속 전망
- 디스플레이 소재는 신규 스마트폰 및 노트북 수요 증가 전망
- 고부가 필름소재 중심 판매 확대 노력
1. [손익] 하반기 전망
- 전사: 하반기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 ESS: 미국 전력용·UPS 중심 판매 확대와 LFP 신규 라인 가동+AMPC 효과로 수익성 개선
- 소형전지: 전동공구 고출력 및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가동률·수익성 개선
- EV 배터리: 적자 폭 축소 전망이나, 프로젝트 물량 회복은 점검 필요
- 전자재료: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2. [손익] UPS/BBU 매출 전망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UPS·BBU 매출은 각각 YoY +70% 이상 성장 전망
- UPS·BBU는 품질 요구 수준이 높아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
- 당사의 공급 실적을 기반으로 UPS 40%, BBU 50% 수준의 M/S 확보 중
3. [LFP] 美 사업 현황
- 양산 위한 품질 검증 단계 진행 중
- 2026년 10월 셀 양산 개시, 연내 SBB 2.0 솔루션 형태로 공급 시작 예정
- Non-PFE 공급망 구축 현황: 국내·미국 업체 중심으로 주요 파트너십 체결 통한 공급망 확보. 핵심 부품도 Non-PFE 기준을 충족하는 공급망 확보 완료
4. [ESS] 美 수주 현황 및 CAPA 계획
- Non-PFE 기준 충족과 높은 안전성을 갖춘 각형 LFP 선호 확대로 수주 증가세 지속
- 현재 확보한 수주만으로도 2029년까지 기존 CAPA 소진 가능
- 추가 협의 중인 물량까지 반영할 경우 2028년부터 수요가 CAPA를 초과할 전망
- 이에 대응해 추가 CAPA 확대 방안 내부 검토 중
5. [ESS] AI 데이터센터 증설 둔화 우려
- AI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가 당사 ESS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미국 전력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ESS의 구조적 성장세 여전히 유효
- 태양광·풍력 발전 비중 확대뿐 아니라, 노후 전력망 안정화 및 계통 연계 목적의 ESS 수요도 증가 중
- 강화되는 안전성 요구와 각형 LFP 선호 확대에 대응해 수주 경쟁력 유지 전망
6. [전자재료] AI 데이터센터發 기회 요인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반도체 증설에 따라 반도체 소재 수요 견조 전망
- 팹 소재: 미세공정 고도화와 UV 공정 확대에 따라 하이브리드 본딩용 슬러리 소재 중요성 확대
- 패키지 소재: 방열 소재를 넘어 재배선(RDL) 공정용 접착필름 등으로 적용 분야 확대
- 원소재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사 신공정에 최적화된 소재 개발 및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7. [EV] 유럽 시장 및 신규 수주 전망
- 유럽 EV 침투율은 2026년 20% 중반, 2030년 30% 후반까지 확대 전망
- 이에 따라 유럽 배터리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15% 성장 전망
- 유럽 OEM들의 차세대 플랫폼 전환으로 CTP 적용에 유리한 각형 배터리 선호가 확대되는 가운데, 역내 공급망 구축 니즈 역시 당사의 수주 기회 요인
- 각형·하이니켈·LFP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헝가리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다수의 유럽 OEM과 신규 프로젝트를 협의 중
- 연내 추가 수주 가능성 높음
8. [신사업] 차세대 시장 대응 전략
- 휴머노이드: 산업용을 넘어 상업용·가정용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배터리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두 자릿수 이상의 고성장 전망. 당사는 고출력 원형 배터리를 이미 공급 중이며,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를 협의 중
- 우주항공: 현재는 저궤도 위성 중심이나, 중장기적으로 우주 데이터센터 등으로 시장 확대 전망. 관련 배터리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60% 이상의 성장 예상
- 우주항공용 배터리는 극저온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높은 충·방전 내구성이 핵심이며, 당사는 원통형 배터리를 기반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공동개발 및 협력을 진행 중
9. [신사업] 전고체 개발 및 양산 추진 계획
- 2027 하반기 양산 목표
- 고객 수요와 협력 상황을 고려할 때 첫 양산 프로젝트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
- 2026년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사 제품 검증을 거쳐 양산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
- 전기차 분야에서도 다수의 고객사와 셀 대형화 등 전고체 공동개발을 진행 중
- 휴머노이드 양산 경험 확보한 이후 EV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 확대 추진
v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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