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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2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ITforYouFromHana ↗ · 2026-07-30 10:57
#LG에너지솔루션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m6C5Um8 - 매출 7조 5,602억원 (YoY +24.8%, QoQ +15.3%) - 영업이익 1,133억원 (YoY -77.0%, QoQ 흑자전환) - 영업이익률 1.5% (YoY -6.6%p, QoQ +4.7%p) * AMPC 세액공제금액 제외 영업이익 : -1,277억원(OPM -1.7%) - 북미 EV 약세 지속 - 유럽 EV 주요 고객사향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 아시아 EV 하이니켈 제품 물량 QoQ 두 자릿 수 이상 성장으로 매출 성장 - 원통형: QoQ +60% 이상(2170 출하 견조 유지. 4170 전략 고객사 신규 EV 모델 판매 호조) - ESS 미국 출하 증가 및 유럽 기수주 전력망 프로젝트 본격화로 AMPC QoQ +27% (1) 원형전지 - 유럽 중저가 EV 시장 공략 확대 - CTP→CTV 플랫폼 변화에 대응해 46시리즈(4680·46120) 확대 - 오창·미국에 이어 향후 유럽까지 생산거점 확대 - 애리조나 공장 4Q26 가동 예정(생산성 오창 대비 +50%) (2) ESS - 2026년 말 북미 ESS 생산능력 50GWh 이상 확보 - 데이터센터(BTM·UPS·BBU) 중심 신규 수요 대응 - 2026년 하반기 파우치 LFP, 2027년 각형 ESS 생산라인 확보 - 원형 기반 UPS·BBU 제품 확대 및 대규모 ESS 프로젝트 수주 추진 (3) 파우치형 - 폴란드 중심 유럽 중저가 EV 시장 대응 - GM IV 1기 2026년 하반기 재가동 전망 - 북미·유럽 가동률 회복 - 2세대 미드니켈 기반 신규 수주 확대 (4) 차세대 배터리 - 로봇 등: BBU 등 원형으로 신규 시장 진출 - 소듐이온: 2026년 샘플 생산라인 구축, 2027년 ESS·EV 테스트 공급 - 전고체: 2026년 건식공정 기반 파일럿 라인 구축 1. [손익] 하반기 전망 및 연간 가이던스 달성 여부 - 3Q26: 북미 신규 CAPA 가동 및 전략 고객향 원형전지 출하 확대에 따라 매출 QoQ +20% 전망 - 초기 램프업 비용은 발생하나, 폴란드 생산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기대 - 하반기 생산량은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연간 매출 20% 이상 성장 가이던스(연초 제시) 달성 가능 - ESS는 셀·팩 생산 안정화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4Q26부터 AMPC 제외 기준으로도 수익성 확보할 것 2. [ESS] 미국 시장 내 경쟁 심화 가능성 및 대응 전략 - PFE 규제로 PFE 규제로 AMPC·ITC 보조금 확보가 어려워 중국 업체 영향 제한적 - 1) CAPA 확대: EV 생산라인 전환을 통한 ESS 셀 CAPA 확대, 컨테이너 생산능력도 적기 증설 - 2) 제품 경쟁력 확대: 2027년 각형 LFP 양산. 장주기용 소듐이온전지 개발 노력(주요 고객과 수백MW 단위 재품 기술 완료 및 본격 상용화 추진 과정 중) - 3) 사업영역 확대: SI·O&M 역량 강화와 에너지관리·전력거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고수익 사업 기반 확보 3. [ESS] 북미 BTM 시장 전망 및 전략 -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심화에 따른 BTM ESS 수요 확대 - 6월 美 FERC 정책(데이터센터 자체 전력설비 구축 허용, BTM 자원 확대 및 계통연계 신속화)으로 BTM 시장 성장 기대 - 당사는 빅테크 고객 대상 FTM 수주를 확보했으며, 일부 BTM 프로젝트도 협의 진행 중 - SI 역량과 AIDC 기반 에너지 관리·전력거래 솔루션을 통해 신규 수주 확대 추진 4. [원형] 하반기 전망 및 전략 - 원형전지 출하량은 2025년 하반기 이후 매 분기 성장세 지속 - 전략 고객사향 출하는 유럽 EV 수요 회복과 아시아 롱레인지 모델 판매 확대에 힘입어 견조 - 2026년 하반기뿐 아니라 2027년 상반기까지 견조한 수요 지속 전망 - 中 남경 공장 풀가동, 오창 46시리즈 생산 확대 및 애리조나 공장 양산 준비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 확대 추진 5. [EV] 유럽 사업 현황 - 유럽 EV 시장은 북미 대비 견조한 수요 지속 -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과 미드니켈·LFP 출하 확대로 하반기 판매량은 상반기 대비 성장 전망 6. [JV] 얼티엄셀즈 재가동 - 합작사의 EV 투자 속도 조절 및 기존 재고 소진으로 생산이 일시 중단됐음 - 3Q26부터 재가동 예정. 생산은 3Q26보다 4Q26에 더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7. [원형] 신규시장 대응 전략 - 신규 성장시장(로봇·BBU) 중심 사업 확대 - 로봇: 2170 제품 공급 확대 및 글로벌 고객사 확보 - BBU: 데이터센터용 고출력 탭리스 제품 개발, 하이퍼스케일러와 공급 협의 중. 오창 양산라인 구축을 통해 본격 양산 및 수주 확대 8. [사업] 하반기 수주 전망 - ESS: 북미 전력망 시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및 수익성 확보 추진 중. 기존 대형 고객사 대상 중장기 추가 수주를 협의 중. 또한 미국 대형 유틸리티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디벨로퍼향 신규 수주도 적극 추진 중 - 파우치(LFP, 중저가) EV: 유럽·아시아 기존 고객사 중심 추가 수주 협의 지속 - 원형: 북미 EV 수요 회복은 더디지만, 신규 HEV향 수주 적극 추진
vo.la
https://vo.la/m6C5U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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