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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 발표 자료 : https://bit.ly/3JQdPgO
- 매출 1,598억원
(YoY +1.2%, QoQ -6.5%)
- 영업이익 -50억원
(YoY 적지, QoQ 적지)
- 영업이익률 -3.1%
(YoY +26.0%p, QoQ +16.6%p)
- EV용 매출 감소했으나, ESS 및 회로박용 견조한 판매 기록
- 말련 공장 생산성 향상
-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 및 재고평가 손익 개선을 영업이익 개선
- 전지박: 핵심 고객사의 북미 LFP ESS 전환 가속화 및 전동공구향 출하 증가로 판매 증가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북미 ESS 판매 지속 증가 전망
- 회로박: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 시작으로 회로 판매량 매분기 성장 전망. HVLP4 하반기부터 판매 본격화 예상
- EV 중심에서 ESS, 고부가 회로박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 모바일 하이엔드, 고출력 후박 글로벌 M/S 확대
- 판매비중: ESS '24년 11% → '28년 28% / 회로박 '24년 8% → '28년 27%
- 익산공장 회로박 Capa 조기 전환 및 추가 확장 검토('26년 0.7만톤 → '27년 1.6만톤)
- AI용 회로박 글로벌 수요 전망: '25년 4.4만톤 → '30년 14.1만톤(CAGR +26%)
- 고체전해질 연산 70톤 파일럿 기술 기반으로 양산 스케일업 기술 확보
- '28년 상업화 추진
- 국내외 다수 전고체배터리 선도 기업과 제품 개발 및 상업화 협력
- 건식/습식 독자적 조성 기술 및 대규모 양산 기술력으로 경쟁우위 확보
1. [전지박] 1Q26 가동률 및 재고 수준
- 전사 가동률 67%(전년동기 42%, 전분기 45%)
- 한국법인: 상반기 90%, 하반기 풀가동
- 말련법인: 하반기 90% 이상 전망('26년 7월 5공장, 내년 초 6공장 가동 개시 예정)
- '24년 하반기부터 재고 관리를 강화해왔으며, 현재는 최적 수준의 재고 건전성을 유지 중
- 고객사 입고 전까지는 운송 중인 제품도 당사 재고자산으로 인식
- 재고 증가 배경: 1분기 선적 물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운송 중 재고자산이 일시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향후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2. [전지박] 국내외 경쟁 현황
- 중국 증치세 폐지 등으로 전반적 가격 상승 전망
- 회로박: 구조적 공급 부족(쇼티지) 상황이 지속되며 실제 가격 인상 진행 중
- 전지박: EV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ESS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반적인 동박 가격 상승 전망
3. [회로박] 사업 전망
- AI 가속기향 공급: 국내 고객사와 협업해 북미 최종고객 물량 협의 중
- HVLP급 제품 1Q26 성공적 양산 시작해, 본격 공급 시작 단계
- 올해 하반기 제품 판매 가능할 것. 고사양 제품 위주의 믹스 개선 전망
- ASP 역시 지속 상승 전망
- AI 데이터센터 시장: '26~'32년까지 CAGR +32% 이상 성장
- 고객 기반 단계적 확보 및 파이프라인 강화해 M/S 성장 목표
4. [회로박] 고객 마케팅 및 개발 현황
-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해외 고객사에 마케팅 진행 중
- 현재는 CAPA 확대 과정으로, 전략고객과 고부가제품 우선 공급
- 향후 CAPA-UP 일정에 맞춰 신규 고객 영입할 것
- AI 데이터센터향 서버/네트워크 등 당사 제품의 적용 범위 넓어질 것
- HVLP1~4까지는 당사가 개발 가능
- HVLP5는 고객사 3가지 기술 급변에 따른 당사가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개발 필요
5. [회로박] 투자 계획
- 500억원 회로박 증설 공시(~'27년 말)
- 납기는 앞당겨서 가능하나, 인프라 인허가 필요해 시간 어느 정도 소요
- 일부 설비는 조기 가동. 3Q27 판매량 일정 부분 조기가동 효과 있을 것
- 추가증설: 2단계는 설비 교체 및 기존 인프라 활용해 투자비 작으나, 3단계는 전지박 대비 1.5~2.0배 투자비 소요.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결정할 것
6. [회로박] 3단계 증설
- CAPA: 1만톤
- CAPEX: 원단이 되는 동박+후처리 시설 포함 시, 2년간 총 4~6천억원 내외
- 기존 인프라 사용 시 소요 시간은 조금 앞당길 수 있음
7. [전지박] EV 판매 회복 시점
- 중국/유럽은 회복 및 성장 국면
- 고유가 환경 지속될 경우, TCO 관점 전기차 경쟁력 점차 개선될 것
- 고유가 일정 기간 유지될 경우, 미국 EV 점진적 회복 전망
- 중장기 방향성은 긍정적. 단기적으로는 HEV 수요 먼저 반등. 향후 BEV 수요 또한 회복할 것으로 기대
8. [회로박] 판매 전망
- 1분기 HVLP급 성공적 양산
- 하반기 실제로 판매 이어지게 되면, 판매 급증 전망하나 정확한 숫자는 공개 어려움
9. [신사업] M&A
- 현재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외부 M&A는 검토하고 있지 않음
- M&A는 사업적·전략적 방향성과의 정합성이 중요해, 향후 신사업 방향성이 구체화된 이후 검토 가능할 전망
- 국내 익산 공장은 고부가 회로박 중심으로 라인 전환을 진행 중이며, Phase 3 투자에 대해서는 높은 투자 부담을 감안해 세부 검토 중
-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는 JV 등 전략적 협업 방안을 검토 중
10. [수익] 재고자산평가환입 규모 및 흑전 시점
- 1Q26 실적 개선 사유: 지속적 원가 개선 노력. 구리 래깅 및 재고자산환입 효과
- 2분기부터는 매크로 효과 어느정도 희석될 것. 하반기 판매 지속 상승 전망. 말레이시아 5, 6공장 가동 개시 등으로 중장기 판매량 역시 지속 상승 및 가동률 상승 기대
- 흑전 시점: '27년 목표
11. [신사업] 전고체 전해질 사업 현황 및 계획
- '25년 기점 파일럿 공장 안정화. 국내 최대 파일럿 운영 중
- '26년 스케일업 통해 생산 안정화 중. 계면 안정성 등 개발 중
- 습식제품 고객사 제출 및 고객사 평가 중
- 건식 뿐만 아니라, 습식제품 대량 양산도 준비 중
- 상업화는 고객의 생산 규모에 대응하는 1GWh 계획('28년)
- 익산 2공장 부지 활용하기에, 투자비 큰 부담 없음
- 당초보다 사업화 시기 앞당기는 것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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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foil, 차세대 배터리 소재 등 글로벌 종합 소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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