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엘앤에프 1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 발표 자료 : https://landf.irpage.co.kr/
- 매출 7,396억원
(YoY +102.8%, QoQ +19.7%)
- 영업이익 1,173억원
(YoY 흑자전환, QoQ +42.2%)
- 지배순이익: -654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 총 출하량 QoQ +12%(하이니켈 QoQ +13%, 미드니켈 QoQ Flat)
- 평균판가: QoQ +4%(하이니켈 QoQ +2%, 미드니켈 QoQ +14%)
- 판매 비중: NCMA90(10%), NCMA95(77%), 미드니켈(13%)
- 재고자산평가환입: 926억원(탄산/수산화리튬 가격 상승 영향)
- 하이니켈 출하 증가(롱레인지, 46파이 물량 확대) + 판가 상승으로 매출 증가
- 기존 가이던스 출하량 QoQ +6~7% 상회
- 가동률 회복,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및 환율 효과로 흑자 확대
- 판매량 QoQ +6%(하이니켈 +10%, 미드니켈 -19%(QoQ))
- 판가 QoQ +13%(하이니켈 QoQ +11%, 미드니켈 QoQ +25%)
- 하이니켈 견조한 판매 예상
- 4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출하 실적 경신 전망
- 울트라 하이니켈 탑재 차종 증가
-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EV향 판매 연초 기대 대비 오를 듯
- 메탈사 상승 추세로 향후 제품 판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 ESS 수요 확대와 전쟁발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P, Q 동반 상승 구간 진입
- 울트라 하이니켈 안정적 출하 확대로 실적 성장될 것
- 환입 효과 제외 영업이익 분기별 흑자 지속 전망
- 분기 최대 판매 실적 갱신에 따른 가동률 회복 예상
- 적용 차량 확대 및 판매 지역 다변화에 따른 판매량 증가 전망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영향으로 이익률 개선 효과 확대
- 현재 BW 행사율 약 67% 수준으로, 신주인수권 행사 지속 시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안정화 기대
- 1Q26: 메이저 셀메이커와 수주 성과
- '26년 2분기 초: 3만톤 CAPA 완공
- '26년 3분기 말: 본격 양산 예정
- 북미 ESS 수요 증가로 향후 추가 3만톤 증설해, '27년 상반기까지 총 6만톤 CAPA 구축
- 탈중국 소재 수요 확대 기반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 긍정적
- 하이니켈 기술력 기반으로, LFP 또한 가시적 성과 창출 노력
1. [수익] 2Q26 전망
- 출하량은 하이니켈 중심으로 증가하며, 하반기에도 증가세 지속 전망
- 판가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매출 성장 흐름 지속 예상
- 수익성은 출하량(Q) 및 판가(P) 개선에 따라 점진적 개선 추세 전망
- 재고평가 환입 효과는 제한적 수준 예상
- 4분기 LFP 본격 양산 시 국내 양극재 업체 대비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 기대
2. [LFP] ESS 신규 수주 가능성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
- ESS 수요 빠르게 증가 중. 북미 중심으로 비중국산 소재 니즈 증가. 당사는 비중국산 양극재 밸류체인으로서 국내 주요 셀메이커들과 공급협의 활발히 진행 중. 하나는 이미 수주 공시 났고, 이외 많은 고객과 논의 중
- 추가 고객사 확보 노력
-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저가 LFP 채택 확대 흐름. 이러한 프로젝트 다수 고객사와 논의 진행 중
- 6만톤은 ESS향으로 모두 배정 완료된 상황
- EV용은 제품 테스트 중. EV 의미있는 결과 도출에 노력
3. [LFP] 추가 CAPA 확장 계획
- 증설 순조롭게 진행 중
- 1단계(3만톤)는 대부분 완료된 상태로, 초기 라인 테스트 및 고객 승인 절차를 거쳐 올해 3~4분기 內 SOP 예정
- 중장기 물량 확보를 기반으로 2단계 증설도 병행 진행 중
- 부지 및 유틸리티는 총 6만톤 규모까지 확보 완료
- 6만톤 이상 추가 증설 관련 고객사와 협의 활발히 진행 중
- 추가 증설 가능 부지는 확보되어 있으나, CAPA는 경제성 검토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
4. [ESS] 판매 및 매출 비중 전망
-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 ESS는 전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는 추세
- ESS향 LFP 수요는 전반적으로 우호적인 환경
- LFP 기반 ESS 솔루션에 대한 시장 관심과 물량 요청 증가 체감
- 실적 측면에서는 3분기 말 LFP 본격 공급 개시로 실적 기여 확대 전망
- 2027년부터는 높은 가동률을 기반으로 실적 본격화 예상
- 중장기적으로 ESS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약 2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
5. [46파이] 제품 비중 및 계획
- 개발 완료 후 약 2~3년 경과, 고객사 SOP 지연 이후 작년 말 공급 개시
- 현재 북미 신규 EV 고객사향 공급 진행 중. 신규 고객사의 적용 모델 확대에 따라 출하 증가 예상
- 2026년 출하 비중: 약 5~6% 전망(1Q26: 6% 기록)
- 2027년 출하 비중: 10% 이상
-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영역까지 적용 확대 기대
6. [Hi-Ni] 경쟁사 울트라하이니켈 예상 진입 시점
- 과거 NCMA90의 경우 2021년 최초 공급 이후 약 3년간 단독 공급 지위 유지 사례 존재
- 제품 개발 및 고객 승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 내 경쟁사 진입은 제한적
- 경쟁사 진입 시점은 수익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지속 모니터링 필요
- 양산성 및 품질 개선을 지속해 울트라하이니켈 단독 공급 지위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내 입지 강화 추진
7. [사업] CAPA 현황 및 램프업 비용
- 1Q26: 46파이 반영 시 유효 CAPA는 약 16~17만톤 수준(기존 NCM CAPA 21만톤)
- 2026: LFP CAPA(3만톤) 준공 시 총 CAPA는 약 20만톤 규모로 확대
- LFP 초기 비용: 준공 후 라인 승인 절차 진행 시 3Q부터 분기당 약 15억원 감가상각비 반영 예정. 양산 일정에 따라 감가상각비 반영 시점 및 규모 변동 가능하며, 양산 시점이 앞당겨질 경우 비용 일부 증가 가능
- 초기 가동 단계에서는 고정비 부담 존재하나, 수주 물량 기반 출하 확대와 함께 실적 및 수익성 점진적 개선 전망
8. [사업] 탈중국 공급망 계획
- Non-PFE 규제 강화 및 에너지 안보 이슈로 기존 중국 중심 공급망에서 탈피하려는 고객 수요 증가
- NCM, LFP 모두 원재료 단계부터 탈중국 공급망 구축 추진 중
1) NCM:
- LLBS(리튬-니켈-코발트 등 원료 밸류체인) 작년 3분기 준공
- 원료→전구체→양극재→ 리사이클링까지 탈중국 공급망 구축 거의 완료
- 기존 4만톤 계획에서 중장기적으로 12만톤까지 확대 검토
2) LFP:
- 3개사 협업 기반 공급망 구축 진행 중
- 양산 및 공급 일정에 대한 구체적 논의 진행, 협력사 실질 공급 시기 조율 중
- 고객사와 긴밀한 협업 통해 공급망 구축 가속화
- 또한, 신규 공법(전구체 비사용, 2027년 개발 완료 목표) 적용 시 가격 경쟁력 개선 및 Non-PFE 대응력 강화
- 6만톤 CAPA 內 해당 공법 적용 일부 라인 확보 완료
9. [사업] 재고평가환입 규모
- 1Q26 말: 재고평가손실충당금 잔액: 약 1,330억원
- 2Q26: 리튬 가격 약 20~22달러 수준에서 안정적 유지전망. 과거와 같은 대규모 환입 효과는 제한적일 것
- 원재료 재고 소진이 진행되면서, 가격 변동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및 환입 영향도 점진적으로 축소
10. [사업] 국내 정책 수혜
- 에너지 안보 이슈 확대로 글로벌 배터리 및 소재 시장에서 정책 기반 경쟁 심화
- EU IAA, 중국 공급망 보호 정책, 미국 IRA/OBBBA 등 주요국 정책 지원 확대
- 국내에서도 한국형 IAA(생산촉진세제) 도입 시 당사 지원 가능성 존재
- 생산 기반 보조금 형태 정책 확대 흐름 속에서, 미국 AMPC와 유사한 국내 생산분 지원(환급 등) 검토 진행 중
- 구체적인 수혜 수준은 최종 정책안 확정 이후 판단 가능
- 정책 변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 및 대응 중
- 첨단전략기금 및 정책 자금 활용을 통해 LFP 증설 및 신사업 투자 관련 재무 부담 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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