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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1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35bhl6a
- 매출 6조 5,550억원
(YoY -2.5%, QoQ +1.2%)
- 영업이익 -2,078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3.2%
(YoY -8.7%p, QoQ -1.3%p)
* AMPC 세액공제금액 제외 영업이익 : -3,975억원(OPM -6.1%)
- 북미 고객사 보수적 재고 운영으로 JV(EV 파우치) 물량 감소
- 국내 생산(오창) 46시리즈 생산 본격화, ESS 물량 증가로 매출 증가
- 소형 內 46시리즈 매출 비중: Mid-Single(%)
- 전체 매출 中 ESS 매출 비중: 20% 중반(%) / '25년(10%대)
- ESS 출하 확대에도 EV 출하 감소로 AMPC 감소
- 북미 ESS 램프업 고객 및 제품 믹스 영향 수익성 하락
(1) EV
- 유가 급등에 따른 전기차 전환 필요성 재부각
- 내연기관 대비 TCO 개선에 따른 전기차 수요 점진적 회복 국면 진입
-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는 중장기 EV 수요 성장 동력
- 유럽·미국 중심 정책적 로컬 생산 강화 흐름 지속. 현지 생산 업체 선호도 상승
- 공급망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강화 필요
- 제품 경쟁력 강화. 급속충전 대응 신제품 출시. 고에너지밀도 제품 지속 개발
(2) ESS
-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에 따른 지역별 에너지 자립 및 전력망 안정성 수요 증가
- 신재생+ESS 조합의 구조적 경쟁력 부각(기존 발전원 5~15년 vs 신재생+ESS 1년)
- 또한, ESS는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유연한 대응 가능. LCOE 측면에서도 경쟁력
- 전력망 안정성/피크 대응/정전 리스크 대응 핵심 자산으로 ESS 역할 확대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신규 수주 확보(‘28년 공급 예정)
- 현지 생산 기반 및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확대할 것
- ESS 매출 비중을 '26년 말까지 약 30% 수준까지 확대 계획
- 테네시 일부 라인의 ESS 전환을 통해 북미 내 ESS 생산거점 5개 확보 예정
- 유휴 라인 활용 극대화를 통한 북미 CAPA 50GWh 이상 확대 계획
(3) 소형(원형)
- 다양한 제품 라인업(4680, 46120 등) 기반 글로벌 공급 준비
- 북미 중심 글로벌 오퍼레이션 구축 진행 중
- 다수 고객사와 공급 협의 진행 중
- '26년 4월 말 기준 원통형 수주잔고 440GWh 확보
- 북미 및 아시아 CAPA 적극 활용
- 애리조나 공장 '26년 말 가동 목표 차질 없이 추진
(4) 신제품 및 재무 전략
- 건식 공정 파일럿 라인을 통한 양산성 검증 지속
- 소듐이온 배터리 개발 가속화
- 기존 설비 효율 극대화 중심 운영
- 최소 투자 집행 전략 유지. 현금흐름 확보 최우선
- 비핵심 자산 매각 통한 유동성 확보
1. [수익] 2Q26 및 2026년 전망
(1) 2Q26
- 매출: QoQ +10% / 이익: 전사 기준 흑전 목표
- ESS CAPA 확대에 따른 출하 증가 본격화
- 원통형 제품 안정적 납품 예상
- EV 부문은 북미 수요 둔화 지속, 유럽 중심 하이브리드 및 미드니켈 제품 수요 양호
- 물류비 및 유틸리티 비용 부담 지속. 전사 차원의 비용 통제 및 고정비 절감 통해 수익성 개선 추진
(2) 2026년
- 매출: 연초 제시한 YoY +15~20% 유지
- ESS: 구조적 수요 성장에 따른 출하 확대 본격화. 북미 Site 조기 안정화 통해 분기별 매출 성장 가속화 추진
- EV: 유럽 미드니켈 제품 수요 견조+LFP 기반 중저가 제품 공급 확대 흐름
- 원통형: 전략 고객 중심 출하 증가 전망
2. [ESS] 북미 연간 판매 및 수익 전망
- 북미 ESS 수주잔고: 약 140GWh('25년 말 기준). 견조한 수요 기반 확보
- 생산 CAPA 확대에 따라 1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 가시화되었음
- 2026년 신규 수주 규모 유의미한 증가세 지속. 분기별 점진적 판매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 흐름 전망
- EV 라인의 ESS 전환 기반 순차적 램프업 진행 중
- 한편, 가동 초기 단계에서 고정비 부담 발생
- 또한 유가 상승 및 관세 영향으로 원재료 및 가공비 상승 부담 일부 존재
- 이에 따라 전환 수율 및 가동률 조기 안정화에 집중하고, 원가 절감 활동 지속 추진
3. [ESS] 향후 계획 및 공급과잉 리스크
- 북미 ESS 시장: 전력망 중심 수요 확대에, 2030년까지 CAGR +20% 성장 전망
- 빠르게 증가하는 북미 ESS 수요 대응 위해, 기존 공장 활용해 ESS 라인 전환 가속화
- '26년 말 북미 CAPA: 총 50GWh+a
- 북미 ESS 공장: 총 5곳(미시간, 온타리오, 랜싱, Honda JV, GM JV 2기) 순차 가동 예정
- 고객 요청 시점 및 수요 가시성에 따라 CAPA 탄력적 조절 계획
- 중국 업체의 북미 시장 진입 제한 및 비중국 생산업체 공급 역량 감안할 경우, ESS 배터리 공급 부족 지속 가능성 존재
-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북미 ESS 공급과잉 우려는 시기상조
4. [원형] 판매 전망 및 공장 현황
- 오창 공장: '25년 말부터 공급 개시
- 애리조나 공장: 빠르면 올해 말 가동
- 올해 하반기 중국 신모델 출시에 판매 증가세
- 유럽 시장에서도 견조한 수요 지속 중
-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판매 흐름 유지 전망
- 더불어, 최근 유가 상승 영향으로 중국·인도 중심 전기 이륜차 수요 증가
- 이에 따라, 올해 2분기 및 하반기 출하량 견조한 성장 전망
- 당사 46 제품은 최근 글로벌 오퍼레이션 역량 및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유럽 OEM 대상 대규모 수주 확보
- 북미 및 유럽 수요 대응 위해, 추가로 폴란드 CAPA 확대 검토 진행
5. [EV] 수요 전망
- 북미 시장은 보조금 축소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수요 부진 지속
- 다만, 3월 이후 전략 고객을 중심으로 EV 판매 소폭 증가세 확인
-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 수요 개선 심리 일부 반영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는 수요 선반영(Pull-in) 가능성 존재하여 시장 상황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 유럽 시장은 전반적으로 견조한 수요. HEV 및 중저가 라인업 중심으로 대응 전략 강화
6. [사업] 이란전쟁發 전방산업 전망
- 전방 산업에 대해 다각도 분석 및 모니터링 지속 중
- 지역별 현지 생산 역량 및 공급망 선제적 구축해, 전쟁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물류비 상승 환경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 집행 최소화 및 운영비 효율화 추진
- SCM 강화 통한 비용 통제 병행
- 전력 복구 및 공급 안정성 확보 필요성 증가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확대. 신재생 에너지의 경우 비용 예측 가능성이 높은 구조로 ESS 수혜 전망
- 당사는 EV와 ESS 간 유연한 전환이 가능한 CAPA 확보
- 선제적 대응 통해 경쟁 우위 확보할 것
7. [신제품] 각형 및 소디움 배터리
- 각형은 ESS용으로 우선 출시 준비 중. EV용 향후 출시
1) ESS 각형
- ‘27년 말 북미 공급 목표
- 제품 개발 및 투자 일정에 맞춰 단계적 준비 중
2) EV 각형
- LFP, LMR 등 다양한 케미스트리 개발 진행 중
- 오창 파일럿 라인을 통해 고객사와 공동개발 추진 중
-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맞춘 제품 대응 및 판매 확대 계획
3) 소듐이온 배터리
- 현재 개발 초기~중기 단계
- 장기적으로 LFP 대비 코스트 경쟁력 확보 및 성능 개선 기대
- EV(A·B 세그먼트 중심)/ESS/12~14V 납축전지 시장에 적용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납축전지는 주요 고객사 대상 1차 테스트 진행 중
- 향후 ESS용 소듐배터리 북미 대형 고객사 대상으로 테스트 추진 예정
8. [비용] 메탈가 상승 및 환 리스크 대응 전략
- 메탈가 상승 및 환 리스크는 당사 수익성 영향 제한적
- 보통 1~2분기 래깅 감안 시, 하반기부터 판가 인상 전망
- EV 부문은 주요 메탈 가격을 판가에 연동하는 계약 구조로 비용 전가 가능
- ESS 부문은 일부 고정가 계약 존재하나, 소재 및 메탈 업체 협상가격 연동 구조 일부 적용 중.
v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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