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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그룹 1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www.ecopro.co.kr/sub020403/view/id/2085
1. 에코프로
- 매출: 8,220억원(YoY +1.9%, QoQ +15.0%)
- 영업이익 602억원(YoY +4,280.1%, QoQ +28.6%)
- 메탈가 상승과 우호한 환율 효과, GEN 연결 실적 편입 효과
- 2차전지 사업부문 실적 호조
- 인니 제련소 가동률 소폭 감소
- 기타사업: 리사이클 매출액 증가
- 파생상품평가이익(PRS): 1,944억원
- 1분기 말 현금성 자산: 9,000억원
2. 에코프로HN
- 매출: 347억원(YoY +0.7%, QoQ -11.6%)
- 영업이익 50억원(YoY +47.7%, QoQ +117.9%)
- 영업이익률 큰 폭 상승(QoQ +9%p)
- 케미컬 필터 수요 견고
- 3월 말 대만 발전소향 미세먼지 저감 신규 수주(239억원) 확보
3. 에코프로Materials
- 매출: 1,665억원(YoY +22.4%, QoQ +44.6%)
- 영업이익 157억원(YoY 흑전, QoQ +368.7%)
- 1Q26부터 북미 ESS향 전구체 판매 시작. 견조한 제련업 시황 기반 수익성 상승
- 1Q26부터 GEN(PT. Green Eco Nickel) 자회사 편입되며, 연결 실적 반영
- INIP(1단계)에 이어, IGIP(2단계) 니켈 신규 제련소(6.6만톤) 투자 예정
- 고객사 협의 끝에 IGIP(1단계, 2단계) 中 1단계 우선 건설 집중할 예정
- EcoBM과 공동 투자로 수익 확보+양극재 원가 경쟁력 극대화 목표
- 해외사 파트너십(GEM, Vale) 형태로 운영해, 기술 및 사업 리스크 관리할 것
- '27년 상반기 내 양산 시작
- 2차전지 사업: 전방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진입에 따라 판매량 반등세 전망
- 환경사업: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영향으로 수혜 예상
1) 비상장 자회사(에코프로이노베이션)
- 4Q25 흑자전환 달성
-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고객사 구매 수요 집중되며, 1Q26 매출 및 이익 큰 폭 증가
- 2Q26 래깅 효과 반영으로 마진 스프레드 추가 확대 전망
2) 인니 사업
- 2월 INIP 지역 호우 피해로 부산물 저장시설 차질 및 가동률 하락
- 4월 재가동 시작, 설비 램프업 진행 중. 6월 정상 가동률 회복 전망
- 수익 반영 시점: 그린니켈 손익 및 기타 제련소 지분법 이익 → 3Q26부터 온기 반영 예상
- 전방 산업 호조로 전사 실적 개선세 지속 예상
- 리튬 가격 상승으로 판가 래깅 효과 2Q26 본격화
- 하반기 이익 성장폭 더욱 가팔라질 것
- 양극재: 헝가리 양극재 공장 1라인 양산(2Q26), 신규 OEM향 판매시작
- 전구체: ESS 외판 확대 및 다수의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증가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 환경사업: 반도체 고객사 투자 확대 및 발전소향 신규 수주 확대로 실적 점진 개선 예상
- 지주사: 트레이딩(Ni MHP) 및 지분법이익으로 매출 증가 전망
- 인니 제련소: 가동률 점진 상승 전망(2Q26~)
- 향후 ESS, BBU, UPS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일부 신규 고객사 테스트 단계로, 연내 판매 개시 전망
- 코발트 부산물 가격 상승 영향으로 MHP 가격 동반 상승 추세
- 반도체 고객사 투자 확대로 케미컬, 온실가스 실적 점진적 개선 예상
- 국내외 LNG 발전소 발주 확대로 미세먼지 부문 실적 개선 목표
1. [인니]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최저가격 인상 영향
- 해당 가격은 시장가격이 아닌, 세금 및 로열티 부과 기준 가격
- 고시가격 상승에 따라 세금·로열티 부담은 일부 증가
- 다만, 당사 제련소 기준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며 전반적인 영향은 미미
2. [인니] 이란전쟁發 황산 가격 상승 영향
- 황산 원료의 약 75%를 중동에서 수입하기에 공급망 영향 노출
- 유황 및 황산 가격 급등에 따라 GEN의 니켈 MHP 제련 사업 수익성 일부 영향
- 다만, 원가 상승에도 불구 MHP 가격 동반 상승 추세. 톤당 절대 이익은 오히려 증가
- 또한 MHP 제련 부산물 기반 희토류·스칸듐 제련 사업 타당성 검토 진행 중
- 업스트림 밸류체인 강화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 추진할 것
3. [HN] 실적 전망
- 반도체 사업부(매출비중: 60%) 중심 투자 가속화 지속. 매출 가이던스 안정적 달성 전망
- 2Q26부터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 실적 성장폭 점진적 확대 예상
- 반도체 전방 산업향 사업군 중심으로 성장 가시성 뚜렷
- 신규 수주는 매출 인식까지 약 1년 내외 리드타임
- 2Q26 수주 물량은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에 기여 전망
-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기조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해외 사이트 영업 활동 막바지 단계 진입. 온실가스 처리 솔루션 수주 성과 가시화 기대
- 국내외 반도체 투자 사이클 지속에 따라 온실가스 및 케미컬 필터 부문 매출도 안정적 성장 전망
4. [Materials] 신규 고객사 현황
- 해외 고객사 대상 적극적인 영업 활동 지속
- 2H26 복수의 신규 고객사 확보 전망, 외판 비중 60% 이상 확대 예상
- 다양한 전구체 제품(하이니켈, LMR, 고전압·미드니켈, 전고체 배터리용) 고객사 테스트 진행 중
-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사 발굴 및 외판 확대 지속 추진
5. [지주] PRS 평가이익 및 현금 유입 시기
- 2025년 10월, BM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약 8,000억원 규모 PRS 계약 체결
- BM 주가 변동에 따라 지주사 손익에 평가이익/손실로 반영되는 구조
- 1Q26 말 결산 시 BM 주가(20만원 이상) 상승 반영 → 대규모 평가이익 인식
- 잔여 계약 규모: 약 1,000억원 (기존 7,000억원 시장 소화 완료)
- 3개월 단위 정산 구조로, 최근 약 1,800억원 현금 유입 발생
- 유입 자금은 IGIP 투자 재원으로 활용 예정
6. [지주] IGIP CAPEX 및 투자 계획
- 총 CAPEX: 약 2조원(파트너사와 공동 분담 구조)
- 투자 방식은 공동 지분투자 및 제련소 법인 차입 병행 검토 중
- 최종 투자 규모는 파트너사 협의에 따라 결정 예정
- 한편 초기 투자금은 이미 일부 집행된 상태. 2026년 6월까지 약 2,000억원 자본금 추가 납입 계획
- 해당 자금은 PRS를 통해 확보된 현금으로 충분히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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