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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2월): EV -13%. 유럽을 제외한 주요 지역 부진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자료 링크: https://vo.la/MOaHrlL
1.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05.5만대(-13% (YoY))
(2) 미국: 7.5만대(-35% (YoY))
(3) 중국: 50.4만대(-31% (YoY))
(4) 유럽: 31.0만대(+20% (YoY))
(5) 한국: 3.7만대(+139% (YoY))
2. 2차전지 현황
- 2월 배터리 출하량 61.2GWh(-5% (YoY))
- CATL +4%, BYD -27%, LGES +5%, CALB -4%, SK on -4%, Panasonic -16%, 삼성SDI -2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1월 +16%/+20%/+7%/+2%/+11%/+10%/-14%(MoM), 2월 +9%/-4%/+1%/+1%/-1%/-3%/-16%(MoM)
3. 시사점(2차전지): 국내 셀 메이커 3사 유럽 부진 지속
- 2026년 2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16.6GWh로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1GWh(YoY -2%), 0.8GWh(YoY -15%), 1.3GWh(YoY +7%) 기록. 3사 모두 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며 점유율 하락세 지속
- 긍정적 요인은 2025년 이후 물량 감소폭이 축소되며, 3사 합산 점유율 30%대를 방어하 있다는 점. 유럽 OEM들의 비중국산 배터리 조달 비중 최소 30% 이상 확보 니즈가 있다고 판단. 다만, 여전히 점유율 하락세 자체는 유지되고 있는데다, CATL의 유럽 공장 가동 본격화될 경우 추가 점유율 하락 가능성 상존
- 아직까지 한국 셀 메이커들의 유럽 출하 회복 시그널 확인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 대한 기대치는 계속 낮게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물론, 현재 국내 셀 메이커들의 전기차 배터리 부문 매출은 극도의 부진을 이미 가정하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현재의 ESS 고성장세 유지될 경우 셀 메이커의 위주의 트레이딩 접근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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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MOaHr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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