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삼성SDI 4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lxQlIRY
- 매출 3조 8,587억원
(YoY +2.8%, QoQ +26.4%)
- 영업이익 -2,992억원
(YoY 적지, QoQ 적지)
- 영업이익률 -7.8%
(YoY +0.9%p, QoQ +11.6%p)
- 지배순이익 -3,243억원
(YoY 적지, QoQ 적전)
1. 배터리 부문
- 매출 3.6조원(QoQ +28%), 영업이익: -3,385억원(QoQ 적지)
- 미주향 판매 증가로 ESS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달성
- EV 보상금으로 매출 증가
2. 전자재료 부문
- 매출 2,500억원(QoQ Flat), 영업이익 393억원(QoQ Flat)
- 전분기 유사한 실적
- 美 현지 등 ESS CAPA 증설 지속
- 전고체, 로봇 공동 개발 MOU 체결
- 46파이 및 ESS LFP 각형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총 5건, 150GWh)
i) EV 시장
- 글로벌 : YoY +16%
- 중국 外 글로벌 : YoY +6%
- 북미/유럽 친환경 완화 기조와 글로벌 OEM 전동화 조절
ii) ESS 시장
- 비중국 기업들에 기회
- UPS, BBU 시장 성장 지속
iii) 소형 시장
- 전문가용 전동공구 중심 수요 반등
- 신규시장(로봇, E-2 Wheeler) 수요 증가
iv) 전자재료 시장
- 반도체 소재 견조한 수요 전망
- OLED 패널 중심의 성장
v) 사업 목표
- ESS CAPA 풀가동(20GWh) 목표. LFP 각형 기반의 SBB 2.0 준비 차질 없이 진행
- 성능 개선된 BBU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 신규 고객향 판매를 통한 실적 방어
- 신규소재(미드니켈, LFP 등) 수주 확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신규 진입
- 바인더/도전재/전해질 등 소재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차별화
- 폴더블 등 신시장 진입을 통한 사업 성장
- 기존 라인을 통한 효율적 운영
- BMS 등 ESS 시스템 개발
1. [전사] 2026 전망
- 고객 수요 변동성 큰 상황. 상저하고 흐름. 하반기 분기 흑전 예상
- JV 운영 효율화에 대한 파트너십과 협의 중
- ESS: 미국 현지 라인 가동에 AMPC 증가. 관세 부담 즐어 수익성 크게 개선될 것
- EV: OEM 전동화 속도 조절로 수요 회복 단기간 내 어려움. 올해 예정된 신규 프로젝트에 적기 공급을 통해 가동률 향상할 것. 적자 규모 축소 목표
-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로 견조한 성장세
2. [ESS] 미국 수주 현황 및 공급 과잉 리스크
- 미국 시장 내 비중국 배터리 수요 증가 중
- 각형, SBB 솔루션을 통해 수주 확보하고 있음
- LFP 라인업을 통한 신규 고객 확대 중
- 기존 EV라인 전환을 통해 ESS 생산하는 것은 램프업 속도에 한계가 있음
- 게다가, 최근 단발성보다는 중장기(2-3년) 프로젝트 늘어나는 경향
- 따라서 단기간내 공급 과잉 리스크는 적을 것
3. [ESS] 수익성
- 4Q25부터 미국 현지 CAPA 확대 중
- ESS 매출은 전년 대비 +50% 전망
- 수익성은 국내 생산분 이익률은 관세 영향으로 저조
- 현지 생산분은 AMPC+관세 절감으로 수익성 크게 개선 전망
- 가동률 높이는 등 수익성 개선할 것
4. [BBU] 사업 전략
- 2030년 까지 CAGR +14% 고성장 전망
- 서버 수요 증가로 전력 증가/빠른 충방전 특성을 요구. 고출력 셀 수요 증가
- 탭리스 적용한 고출력 BBU 셀 연내 출시
- BBU 최종 수요가 미국인 만큼, 말레이시아 거점을 통해 비중국산 수요에 대응
5. [원형] 재고 수준
- 미국 주택 경기 더딘 상황
- 반면, 최근 AI 인프라 증가로 전문가용 전동공구 판매 증가 중. 현재 정상 수준의 재고 수준
- 전문가용 수요 증가하며, 탭리스 제품 니즈 증가 중. 올해 본격적 판매 확대 계획
- 탭리스 제품은 하이브리드, BBU로도 확대. 연내 신규 프로젝트 공급 예정
- 올해 원형 내 탭리스 제품비중 10% 예상
6. [전자재료] 2026년 전망
- 올해도 견조한 시장 수요. 웨이퍼 투입 YoY +5% 이상 전망
- OLED 출하량 견조
- 반도체 소재: 매출 성장 전망. 차세대 패키징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 OLED: 신규고객 다변화로 매출 확대. 차세대 제품 연구개발 지속
7. [사업] 헝가리 공장 가동률 현황 및 유럽 수주 전망
- 유럽 배출규제 완화·중저가 수요 증가로 헝가리 공장 가동률 저조했음
- 올해 신규 공급 프로젝트로 전년 대비 가동률 개선될 것
- 일부 라인 LFP 전환 및 공법 개조 진행을 통해 운영 효율화
- 신규 수주 확보 위해 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등 다양한 프로젝트 협의 중.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 있을 것
8. [투자] CAPEX, 자금 조달 방안
- 2026년 CAPEX: 전년 대비 소폭 감소. 필수 투자(헝가리 46파이, 미국 LFP 라인 개조 등)에만 집중
- 현금흐름 한계로 자금 조달 필요
- 투자 시기와 규모 조정, 보유 자산 활용 등 다각적 방안 검토
9. [신사업] 전고체 배터리 계획
- 로봇 시장에서의 전고체 배터리 수요 증가
- 당사 계획대로('27년) 개발 추진 중
- 지난 10월, BMW와 MOU 체결하며 가시적인 성과 도출했음
- 여러 로봇 업체들과 협력 방안 모색 중
- 향후 신규 시장(UAM, 통신 관제용 스테이션 등)에도 진입할 것
vo.la
https://vo.la/lxQlIR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